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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살이 빠지는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는?

다이어트할 때 칼로리 낮춰주는 대체식품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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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왜 나는 밥을 많이 먹지도 않는데, 배가 나올까?' 하고 많이들 하소연을 하신다.


가장 기본적인 것을 말하자면 나이가 들면 몸의 신진대사가 덜 일어나게 되고, 평상시에 운동을 하지 않으면 30대 후반부터 저절로 근육량이 줄어든다.


또한, 나이가 들면 평상시대로 움직여도 근육이 저절로 줄어들기 때문에 똑같이 움직여도 칼로리 소모가 덜 될 수 밖에 없다.


체중감량에 있어 운동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칼로리를 고려한 식단이다. 칼로리를 무시한 다이어트는 실패할 확률이 높다. 따라서 입으로 들어올 때부터 칼로리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숨어있는 칼로리를 잡는 습관을 가지고, 식탁 위 칼로리를 낮추는 대체식품들을 이용해야 한다.

그렇다면, 먹으면서도 살을 빼는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에는 어떤 게 있을까? 

1. 곤약

곤약은 구약감자 뿌리를 이용해 만든 묵의 일종으로 100g당 5kcal로 97%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배변활동을 촉진시켜 주고 소화과정에서 에너지 소모를 증가시켜 주는 대표적인 마이너스 식품이다.


하지만 곤약에 맛을 더하기 위해서 각종 조미료를 사용하면 안 되며, 요리 전 칼로리를 계산해 재료를 선택하고 조리방법에도 신경써서 섭취해야 한다.

2. 우무

다소 생소한 식품인 우뭇가사리로 만든 우무는 칼로리가 100g당 고작 3kcal다.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은 주면서 소화하느라 칼로리 소모는 많다.


우무 안에는 아가로오스와 아가로펙틴 성분이 들어있어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해주는데, 배변운동, 장운동,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의 예방 효과가 있어 많은 도움을 준다.


콩류와 함께 섭취하면 단백질 보충 효과가 있다.

3. 아스파라거스

신진대사를 높이는 에너지 채소로 고대 그리스, 중세 프랑스 왕실에서도 즐겨 먹었던 채소로 귀족채소다. 


섬유소가 풍부하고 비타민 B군과 C 함량이 높은 항산화식품으로 아스파라거스 속 아스파라긴산 성분은 피로해소, 원활한 신진대사, 노폐물 배출 효과가 있다.


또한 숙취해소에도 효과만점인데, 숙취해소에 좋다는 콩나물보다도 50배가 더 많은 아스파라긴산이 들어 있다.

4. 양파

네 번째는 양파다. 양파는 100g당 35Kcal로 칼로리만 낮을 뿐 아니라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몸 속 지방분해를 촉진시켜준다. 또한 에너지 대사를 증가시켜 칼로리 소모에 도움을 준다.

5. 와일드 망고

과육보다는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와일드망고 씨앗 속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있어 지방 분해, 노화 방지, 면역 기능 향상의 효과가 있다. 


연구에 의하면 식욕조절 호르몬인 렙틴을 증가시키고, 지방 분해 호르몬인 아디포넥틴도 증가시켜 지방분해는 잘 일어나고 식욕을 억제시켜준다고 한다.


이 외에도 샐러리, 시금치, 상추, 사과, 양배추, 자몽, 토마토,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오이, 당근, 오렌지, 블루베리 등이 있다.

Tip

마이너스 칼로리 푸드: 식품 자체의 칼로리보다 그 식품을 소화시키는 데 소모되는 칼로리가 더 높은 음식.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 칼럼제공: 유정연 푸드테라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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