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국방홍보원

獨·佛 딜 디펜스·사프란, 경량 공대지 유도식 활공탄 ‘후사르’ 개발 협력 外

국방홍보원·국방기술품질원 공동기획 - 세계무기동향

1,43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獨·佛 딜 디펜스·사프란,

경량 공대지 유도식 활공탄 ‘후사르’ 개발 협력

독일 딜 디펜스사와 프랑스 사프란 일렉트로닉스 앤드 디펜스사는 최근 전술용 경량 공대지 유도식 활공탄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협정을 체결했다. 후사르(Hussar)라는 이름이 붙은 이 활공탄은 라팔 전투기와 유로파이터 타이푼 다목적 전투기 등 전투기 플랫폼과 전술용 중고도 장기체공(MALE) 무인항공체계(UASs)에 장비하도록 제작됐다. 이 체계는 프랑스, 독일, 스페인의 차세대 전투기(NGF/SCAF)와 영국이 주도하는 템페스트(Tempest) 체계 등 차세대 공중전투 플랫폼에 제안될 예정이다.

독일 딜 디펜스사와 프랑스 사프란 일렉트로닉스 앤드 디펜스사가 개발할 후사르 전술용 경량 공대지 유도식 활공탄

출처janes.com

후사르 사업은 프랑스 공군이 최근 전투작전을 수행하면서 식별한 소요를 해결하도록 설계됐다. 또 독일 공군에 공대지 탄약 재고품에 전력 승수효과 발휘탄으로 제안될 예정이다.

후사르 탄은 국제무기거래규정(ITAR) 통제를 받지 않고, 부수 피해가 적은 20㎏급 정밀유도 전술용 공대지 무기체계다. 길이는 1000㎜이고 반능동 레이저(SAL) 단말 유도장치와 효과조정가능 2.5㎏ 탄두를 장착하고 있다.

아직 설계가 완료되지 않았지만 발표된 그래픽·모형을 보면 십자형 구조로 된 후방 작동기 어셈블리 및 몸체 중간에 접이식 날개 1개가 있다. 후사르 탄은 약 20㎞에 이르는 투하 고도에 따라 교전 범위가 결정되며 1m의 원형 공산 오차(CEP)를 가지고 있다. 이 미사일은 시간적으로 민감한 경장갑 이동표적과 정지표적을 공격하도록 최적화될 예정이다.

딜 디펜스사는 “후사르 탄의 기본 콘셉트는 무동력식 활공탄이지만 미래 개발을 통해 추진체계가 추가될 수 있다”며 “기본형은 SAL 탐색기를 구비할 예정이지만, 다른 탐색기 옵션 체계도 고려될 수 있다”고 말했다.

후사르 탄은 전용 스마트 다중 무기발사체계에서 투하되도록 설계한 고적재량 무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직 개발 일정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딜 디펜스사는 후사르 탄에 대한 기본설계검토 및 상세설계검토(PDR/CDR)가 2023~2024년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프랑스, 미래 다목적호위함 노르망디함 인수

프랑스 해군에 인도된 유럽형 다목적 호위함 미래 FS 노르망디함

출처navaltoday.com

프랑스 조선업체인 나발 그룹은 최근 6번째 유럽형 다목적 호위함인 미래 FS 노르망디함을 프랑스 해군에 인도했다. 이 대잠전용 특수 호위함은 지난해 2월 진수된 뒤 지난 3월 해상 시운전을 시작했다.

노르망디함은 동급 마지막 대잠전용 호위함이다. 이후 인도될 함정 2척은 방공 능력이 강화될 예정이다. 나발 그룹은 2022년까지 함정을 인도한 뒤 새로운 4000톤급 FTI 중형 호위함 건조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첫 호위함은 2023년 프랑스 해군에 인도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르망디급 함은 길이가 142m 폭이 20m다. 배수량은 6000톤이며 최고속도는 27kt/s다.

함정에는 헤라클레스 다기능 레이더, MdCN 해군순항미사일, 애스터 및 엑소세 MM40 미사일, MU 90 어뢰 등을 탑재하고 있다. 

기사 : 국방일보 맹수열 기자

자료제공 : 기품원 글로벌디펜스뉴스

작성자 정보

국방홍보원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