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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중형 장갑차량에 57㎜ 기관포 도입 검토

국방홍보원·국방기술품질원 공동기획 - 세계무기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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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중형 장갑차에
57mm 기관포 도입 검토

2S38 데리바치야-PVO 자주대공포에 탑재된 AU-220M 포탑 파생형

출처janes.ihs.com

러시아 국방부(MoD)가 중형 장갑차량에 탑재된 30㎜ 2A42 기관포를 57㎜ 기관포로 대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타스(TASS) 뉴스가 보도했다.


TASS는 “현용 무장 및 군사장비 현대화 사업에서 구경 변경은 막대한 비용을 수반한다”고 알렉산더 코치킨 테크매시사 부사장의 말을 인용했다. 이어 “저희 고객인 국방부도 관련 업무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를 증명하듯 각종 전시회에서 T-15 아르마타, K-16 부메랑, 쿠르가네츠 25러시아 차세대 보병전투차(IFV)에 AU-220M 바이칼 포탑에 57㎜ 기관포가 탑재된 모습이 포착됐다. 57㎜ 기관포의 발사속도는 분당 80발이며, 이론상 사거리는 14.5㎞다. 특히 57㎜ 기관포는 공중폭발탄, 다기능탄 등 신형 탄종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된다. 57㎜ 기관포 채용 때 러시아군 보병전투차는 전 세계 보병전투차 가운데 가장 중무장한 전력이 될 전망이다. 

기사 : 국방일보 윤병노 기자

자료제공 : 기품원(글로벌디펜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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