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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MQ-9(블록5) 리퍼 공격 드론 4대 발주 外

국방홍보원·국방기술품질원 공동기획 - 세계무기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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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 MQ-9(블록5) 리퍼 4대 발주


한 번 급유로 27시간 이상 비행 … 무기도 발사

이동식 지상관제국 구상도

출처militaryaerospace.com

미 공군이 신형 MQ-9 블록 5 리퍼(Reaper) 공격드론 4대와 이동식 지상관제국(GCS) 4대를 도입할 예정이다.


제너럴 아토믹스의 무인항공기(UAV) 설계자들은 지난달 21일 1억233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미국 오하이오주 라이트패터슨 공군기지의 공군수명주기관리센터 관계자들은 제너럴 아토믹스 항공체계 부문과 무장 리퍼 4대 및 GC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 UAV는 제너럴 아토믹스의 MQ-1 프레데터의 파생형이다.


리퍼 최신형인 MQ-9 블록 5는 탑재된 항공센서 장비와 AGM-114 헬파이어 공대지미사일을 이용해 감시·공격 임무를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지상 운용요원은 GCS를 이용해 이 UAV를 모니터링·제어하며, 무기도 발사할 수 있다. 리퍼와 함께 이동하는 조종요원은 GCS로 리퍼를 발진·착륙시키며, 미국 본토에서 비행과 무기 투발 등을 제어할 수 있다.


터보프롭 엔진을 탑재하는 다중 임무용 리퍼 무장 드론은 1회 급유로 5만 피트 고도에서 240kt 속도로 27시간 이상 비행할 수 있다.


중기체공 UAV에 속하는 리퍼에는 헬파이어 미사일과 같은 외부 무장(3000파운드)을 포함해 3850파운드 중량의 탑재체를 장착할 수 있다.


미사일·폭탄으로는 헬파이어 미사일 4발, GBU-12 페이브웨이 II 레이저 유도폭탄 2발 또는 500파운드급 GBU-38 합동정밀직격폭탄(JDAM) 2발을 탑재할 수 있다.


미 해군 예인형 기뢰탐색 음탐기 전력화 ‘눈앞’


첨단 전자광학센서 갖춰 수중탐색 능력 향상

AN-AQS-20C 예인형 기뢰탐색 음탐기

미 해군이 최근 AN/AQS-20C(Q-20C) 예인형 기뢰탐색 음탐기 개발시험을 완료함으로써 기뢰대항책(MCM) 전력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


Q-20C는 첨단 음향·전자광학센서 능력을 갖췄다. 해저기뢰, 해저 근접계류기뢰, 계류기뢰, 체적형 계류기뢰 등을 탐지해 위치 표시 및 식별할 수 있다.


파나마 해군수상전센터(NSWC PCD)의 Q-20C 음탐기 사업 담당 조 토머스 선임엔지니어는 개선된 버전의 Q-20C는 다중 모드 수중탐색 능력이 향상됐다고 말했다.


토머스 선임엔지니어는 “다중 모드 탐색 음탐기인 Q-20C 센서를 물속에 넣으면 센서는 하방·측방, 전방을 탐색한다. 이 C 버전은 음향배열 기술뿐만 아니라 통합 전자광학식별 센서도 개량됐다. 종전 형상의 경우 전자광학 식별 모듈을 사용하려면 입체 탐색 모듈을 교환해야 했다. Q-20C 음탐기는 기본적으로 수중에서 주변의 모든 방향을 주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토머스 선임엔지니어는 “C 버전에 적용한 이런 개선 덕분에 2020 회계연도에 해당 체계는 MCM 무인수상정(USV) 예인 플랫폼에 통합될 예정”이라며 “Q-20C는 이 MCM USV에서 운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탑재체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기사 : 국방일보 윤병노 기자

자료제공 : 기품원(글로벌디펜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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