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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해군 신형 초계함 선도함 시운전 착수

국방홍보원·국방기술품질원 공동기획 - 세계무기동향
국방홍보원 작성일자2018.11.20. | 7,598 읽음

러시아 해군, 신형 초계함 선도함 시운전 착수

북해에서 시운전을 하고 있는 바실리 비코프함

출처 : navyrecognition.com

러시아 해군이 신형 초계함인 ‘프로젝트 22160’의 선도함 바실리 비코프함의 시운전에 착수했다. 바실리 비코프함을 비롯한 신형 초계함은 배타적 경제수역 보호, 해상수송로 보호, 해적 퇴치 작전 및 탐색구조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러시아 세베르노예 설계국이 설계한 바실리 비코프함은 2014년 기공했다. 러시아는 2020년까지 신형 초계함 6척을 확보할 계획이다.


러시아는 이 신형 초계함을 대형 경비함으로 부르고 있지만 서방에서는 초계함으로 분류하고 있다. 바실리 비코프함은 배수량 1700톤, 최고 속도 30노트로 최대 60일까지 해상에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항속거리는 6000해상마일이며 승조원 80명이 탑승할 수 있다. 러시아는 신형 초계함의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신축성 있는 헬기 격납고를 설치했다. 또 함미 갑판을 통해 Ka-27P 헬기를 이·착함시킬 수 있다. 주요 무장으로 57㎜ 함포와 대공 미사일을 갖췄으며 최신 수중음향장비도 설치돼 있다. 

국방일보 : 맹수열 기자

자료제공 : 기품원 글로벌디펜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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