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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육군, 차세대 전투차량 개발 중 外

국방홍보원·국방기술품질원 공동기획 - 세계무기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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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A3 브래들리 전투차량

출처armyrecognition.com

미 육군이 미래 전투작전에 대비해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차세대 전투차량(NGCV)을 개발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육군 현대화 전략을 위해 편성된 NGCV 교차기능팀(CFT)은 수십 년째 사용하고 있는 전투차량을 대체, 전장을 지배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


로스 코프만(준장) NGCV 교차기능팀장은 “근접전투 상황에서 전투차량의 현행 우위를 유지하는 한편 2050년 이후까지 우위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육군은 탑승 근접전투능력을 개발·제공·운용·유지하는 방법에 변화를 줘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교차기능팀은 다목적장갑차(AMPV), 공중투하 가능 경전차(MPF), 유무인 겸용 전투차량(OMFV), 미래 로봇전투차량(RCV), 차세대 주력전차 등의 개발을 고려하고 있다. 이 가운데 AMPV와 MPF는 현재 획득과정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 AMPV는 ‘제한된 사용자시험’ 과정을 진행 중이다. MPF는 최근 미 합동소요검토위원회의 능력개발문서 승인을 받았다. 교차기능팀은 현재 OMFV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OMFV는 브래들리 전투장갑차를 대체한다. 교차기능팀은 로봇전투차량과 주력전차 기술의 발전 현황을 감독하고 있다.


미래 근접전투에서는 NGCV를 도입한 부대들이 무제한 지역(개활지), 제한 지역, 밀집된 도시지형에서 효과적으로 기동할 수 있어야 한다. NGCV-OMFV는 미래 작전환경에서 근접전투를 수행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로 병사들을 이동시켜, 제병협동 기동 수행 시 결정적인 화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NGCV는 현행 능력을 능가할 수 있어야 하며 동급의 위협을 압도할 수 있어야 한다.


교차기능팀은 육군 작전부대가 NGCV를 배치하도록 지원해 결정적 화력, 생존성, 전술적 기동성, 군수부담 감소 등을 통해 적의 위협을 압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들 차량과 훈련된 승무원들이 결합되면 미래 전장의 승리 가능성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코프만 준장은 “미 육군은 현행 전투 플랫폼보다 강화된 화력과 개선된 생존성을 갖춘 동시에 소형, 경량, 연비 등을 개량한 차세대 장갑차를 보유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F-35A의 헬멧 장착형 시현장치(HMD) 모습

출처美DMA

미 육군의 대표적인 지상체계인 브래들리 장갑차에 증강현실(AR) 기술이 접목된다. 미 육군은 첨단 헬멧 장착형 시현장치(HMD) 시제품을 브래들리 장갑차에 탑재, AR 기술을 시험하고 있다.


미 국방고등연구기획국과 허니웰사는 ‘그라운드-X’ 차량기술사업의 일환으로 브래들리 장갑차에 AR 시현장치를 탑재했다. 시험은 첨단 헬멧 장착형 시야체계의 개념을 입증하고 효과성을 증명하기 위한 것이다. 시험은 연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증강·가상(VR)현실 기술을 적용한 HMD 시제품은 장갑차 운용요원들이 탑승구가 닫힌 상황에서도 주변환경을 인식하는 경험과 운용요원 보호를 강화하는 데 효과가 있다. 그라운드-X 기술은 360도 인식센서들을 통합, 증강해 운용요원들이 효과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전방 카메라 영상정보를 운용자의 두 눈에 홀로그램으로 투사하고 다른 카메라와 혼합해 각자 다른 각도에서 들어오는 영상을 중계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국방일보 맹수열 기자

자료제공 : 기품원(글로벌디펜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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