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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방공체계용 지대공 유도미사일S-400 곧 전력화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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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방공체계용 유도미사일 S-400 조만간 전력화

러시아 48N6E3 미사일

출처armyrecognition.com

러시아가 S-400 방공체계용으로 제작한 49N6 지대공 유도미사일 도입에 앞서 막바지 시험 준비가 한창이다. 러시아군은 조만간 49N6 미사일을 인도해 올여름부터 시험 운용할 전망이다.


러시아 항공우주군사령부는 최근 현지 언론을 통해 49N6 미사일 발사 시험을 실시했다고 언급했다. 보도에 따르면 49N6 미사일은 시험 후 몇 가지 작은 사항이 변경됐으며 5월까지 추가 시험을 실시한 뒤 양산될 계획이다.


러시아의 S-400 체계는 항공기 표적을 최대 250㎞에서 타격하고 탄도탄 재진입체와 최대 60㎞에서 교전할 수 있다. 49N6 미사일은 최대 400㎞에서 순항미사일, 항공기, 재진입체 등을 타격한다.


2단 고체연료 미사일인 49N6 미사일은 탄두부, 동체와 공기역학적인 안정날개로 구성됐다. 특히 능동호밍탄두의 레이더가 더해져 종말단계에서 탄두가 표적을 직접 추적해 타격할 수 있다. 이런 특성 때문에 49N6 미사일은 2000㎞ 밖에서 표적을 탐지하고 이를 파괴하는 차세대 S-500 방공미사일 체계의 주 미사일로 운용될 전망이다.


스웨덴, 최신 디지털 기술 적용된

휴대형 레이더 지라프 1X 공개

지라프 1X 지상 기반 레이더

출처asdnews.com

스웨덴 사브사가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휴대용 레이더를 개발했다. 지라프(Giraffe) 1X라는 이름의 지상 기반 레이더는 이동 중 감시 능력을 갖춰 정확한 공중 상황인식을 유지할 수 있다. 또 따로 배치 시간이 필요하지 않아 병력이 이동할 때도 안정성을 높일 수 있으며 배치 중 병력이 외부 위험에 노출되는 일 없이 언제든 상황인식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탐지거리는 75㎞이며 3D 능동 전자주사식 위상배열(AESA)식 최신 레이더 기술이 적용됐다.


지라프 1X 레이더는 소프트웨어 기반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즉각적인 성능개량이 가능하며 구성품이 적어 작고 가볍다는 장점이 있다. 기동부대를 향한 공중 위협에는 로켓, 박격포, 무인항공체계, 미사일 등이 있는데 이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공중 상황인식이 매우 중요하다. 지라프 1X 레이더는 어떤 종류의 플랫폼에도 쉽게 통합할 수 있으며 소형 트럭 또는 헬기에 실어 운반하거나 트레일러로 견인할 수 있어 기동부대의 빠르게 변화하는 필요에 매우 적합하다. 또 사브사의 이동식 단거리 방공(MSHORAD) 솔루션의 일부로 원격무기체계와 함께 구성돼 공중 위협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식별, 대응할 수 있다.

국방일보 맹수열 기자
자료 제공=기품원(글로벌디펜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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