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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공개하는 국내 잠수함 내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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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보도!로 살펴본 잠수함 내부 

푸른 하늘을 바라볼 수도, 그렇다고 신비로운 바닷속 풍경을 감상할 수도 없다. 맑은 공기조차 허용되지 않고 두 다리 쭉 뻗고 누울 공간조차 쉬이 허락되지 않는 이 밀폐된 장소는 조국 해양 수호를 위해 싸우는 잠수함 승조원들의 숙명의 전쟁터다. 그렇기에 이 좁은 공간 속에서 살을 부딪고 서로의 숨결을 공유하며 그들은 전우를 뛰어넘어 친구가 되고 형제가 되고 가족이 된다. 209급 잠수함 박위함(SS-065) 승조원들의 모습을 통해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잠수함의 내부 광경을 국내 최초로 살펴본다.

류규환 박위함장과 조아미 기자를 포함한 승조원들이 함 내 유일한 휴식 공간인 침실에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출처국방일보

조종실 조종실에서 타수들이 기관장의 지시에 따라 잠수함을 운용하고 있다.

전투정보실 전투정보실에서 박위함 작전요원들이 전투임무 수행을 위해 전술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출처국방일보

커피 한잔의 여유 한 승조원이 침실에서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출처국방일보

침실에서 두 승조원이 홀로 40인분 점심 식사를 준비하는 조리장을 도와 후식으로 제공될 과일을 깎고 있다

조리실에서 조리장이 점심을 준비하고 있다.

식당에서 승조원들이 교대로 식사를 하고 있다.

체력단련 침실 통로에 간이 운동기구를 설치한 뒤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는 승조원.

출처국방일보

한 승조원이 격벽에 설치된 정수기에서 물을 따르고 있다.

화장실 내부 모습.

글·사진= 조용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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