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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

밖에서는 참다가 집에 혼자 있을 때 폭식하게 되는 이유

매일 저녁 집에 가는 길, 편의점에 들러 먹을까?말까?를 고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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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로 식단 조절을 하다 보면,
참았던 식욕이 내 안에서 꿈틀대고 있다가
펑! 하고 터져버려 나도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과식하게 되는 순간이 올 때가 있죠.

그렇게 닥치는 대로 먹고 나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자책감에
다이어트고 뭐고
싹 다 그만두고 싶어지기까지 해요 :(

'역시 난 의지박약이야... 이럴 줄 알았어.'
라고 생각했다면 그 생각은 잠시 STOP!
결코 내 의지가 약해서만은 아니에요.


도대체 내가 이렇게 과식하게 되는 이유는 뭔지,
꼭 체크해보고, 천천히 개선해나가 볼까요?

 






먼저, 과식하게 되는 패턴을
다노의 체대언니가 웹툰으로 그렸어요!
폭풍 공감 후 해결 방법까지 꼭 확인하세요




어떤가요?
웹툰이 지금의 내 일상이 되진 않았나요?


그렇다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
내가 왜 자꾸만 과식/폭식하게 되는지
꼭 확인해보고,
해결 방법도 실천해보기로 약속해요♥



아! 그리고 한 가지 더 있어요.
보상심리로 가지는 치팅데이가
과식데이로 변한 건 아닌지 체크할 것.


치팅데이는 과식하는 날이 아니라
먹고 싶었던 음식을 맛을 음미하며
식사 자체를 온전히 즐기는 게 원래의 의미니까요 :)

건강한 식습관성형을 완성하는 그날까지,
언제나 같이 화이팅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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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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