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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

기억력 감퇴에 이상 행동까지.. 이 약을 먹은 사람들의 부작용

다이어트 약의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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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약사와 의사가 담합해

엄격한 진료와 처방이 필요한

항정신성의약품을 살뺴는 약으로

판매한 약사와 의사가 구속되어

공분을 사기도 했는데요. 

문제가 되었던 약인

펜터민,펜디멘트라진,암페프리몬 등은

신경흥분제 계열의

식욕억제제에요.


그 효과 때문에

다이어트 약으로 유명세를 탔지만

의사의 처방과 엄격한 복욕지침이 필요한

약이에요.


한 프로그램에서

'다이어트 약' 복용 후

부작용을 겪은 사례를 취재해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1년 전부터 다이어트 약을

처방받아 복용해온 이 여성은

정서 장애와 기억력 감퇴 등의

부작용을 겪고 있었어요.

처방전을 전문가에게 의뢰해보니

여성은 항정신성 의약품인

식욕억제제와 우울증 치료제를

동시에 처방받아 먹고 있었어요 

프로그램에서는

다이어트 약 부작용으로

아내가 사망했다고 주장하는

안타까운 사연도 있었어요

제작진이 실제로 만난

사례자는 인터뷰 중에

기억력에 문제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식욕억제제는 마약 성분을 포함한

향정신성의약품(마약류)으로 분류될 뿐 아니라

장기간 복용 시 의존성과 내성이 발생할 수 있어요.


두통이나 구토, 조현병 등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권장 복용량은 하루 1~2알로 4주 이내

최대 3개월을 넘겨서는 안 된다고해요.

혹시! 이 글을 보는 분 중에

'식욕억제제' 처방을 고민하는 분이 있따면

무분별한 식욕억제제 복용은 절대 금지하고

의사와 충분한 상담과 처방을

꼭 받아야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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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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