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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

배에 살이 잘 찌는 사람은 따로 있다고?

직장에 유난히 복부비만이 많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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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 몸은 말랐는데
배에는 살이 유난히 많은 체형
주변에서 종종 보신 적 있을 거예요.
아니면 내 얘기일지도?

이런 체형은 대부분
피하지방보다  내장지방이 생기기 쉬운
남자에게 흔히 나타나는데요:)


배에 쉽게 살이 찌는 사람들에겐

소름돋게 정확한 공통점이 있어요.




1.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과도한 스트레스나 과로로 인한

아드레날린과 코르티솔은 남는 에너지를

피하지방이 아닌 내장지방으로

저장하도록 자극해요.


내장지방은 피하지방보다

빨리 끌어다 쓸 수 있는

가성비가 좋은 지방이에요.


그래서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같은

비상 상황에서는 가성비 좋은 지방을

빨리 끌어다 쓰기 위해

미리 내장지방으로 축적해두는거죠




"2. 술자리가 잦다"

우리 몸은 평상시에

지방의 생성과 분해가

반복되면서 균형을 이뤄요:)


그런데 독성 물질인 알콜이 들어오면

최대한 빨리 알콜을 없애기 위해

일상적인 지방연소를 차단하고

알콜을 태우기 시작해요.


특히 '알콜대사'로 불리는

이 작업은 간에서

이루어지기 떄문에

이 부분의 지방은 특히

분해되는 속도가 더져져요. 


그래서!

술을 자주 마신다면

간이나 복부 내에 지방이

집중적으로 쌓인다는 시실!




3.흡연한다

담배의 니코틴 성분은

스트레스 호르몬과 유사해요.

그래서! 흡연은 아드레날린과

코르티솔과 마찬가지로

피하지방이 아닌 내장지방으로

저장하는 역할을 해요.


거기다 근손실까지

유발하게 되니 운동을 아무리해도

몸에 좋은 것을 먹어도

흡연하면 말짱 도루묵이 되는거죠:(




4.오래 앉아있는다

걷고 달릴때 가장 활발하게 쓰이는

하체 뒷면의 근육들(둔근,햄스트링,종아리근육)이

일을 못하니 한없이 약해져요.


그리고 의자에 앉으면 고관절이 접히면서

고관절 앞 쪽의 #장요근 도 타이트해지구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순환!

꽉 끼는 바지를 입고 오래 앉아있으면

다리 부종때문에 다리가 두꺼워지고

복부비만도 점점 심해져요



그래서 의자에 앉아서 생활하는 분을 위한

운동을 소개해요:)

한 손으로 반대쪽 의자를 잡고 옆구리를 늘려줍니다.

옆으로 앉아서 한쪽 발목을 뒤로 잡고 허벅지 앞쪽을 늘려줍니다.

앉은 자리에서 발끝을 세워 무릎 뒤를 늘려줍니다.

의자 다리 사이로 한쪽 다리를 넣어 장요근(고관절 앞의 근육)을 늘려줍니다.


약해지고 짧아지기 쉬운

종아리, 옆구리, 장요근까지

시원하게 풀어주는 동작들이니

회사에서 꼭 세 번이상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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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보

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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