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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

이래서 다크서클이 점점 심해지는 거였구나...

다크서클도 생활습관이 가장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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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밤샘 공부와 같이
평소보다 피로가 팍팍 쌓이는 다음 날엔
꼭 하게 되는 고정멘트가 있죠.




'아, 다크써클 발끝까지 내려왔어...'

안그래도 피곤한데
왜 이놈의 다크써클까지 내려와서
우리의 얼굴을 우중충하게 만드는 걸까요?

눈이 번쩍 뜨이는 희소식은!
유전인 줄만 알았던 다크써클이
사실은 우리가 무심코 했던 생활습관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

어떤 습관들이 영향을 주고 있었는지,
해결책은 무엇인지 낱낱이 파헤쳐 볼까요? *_*

+ 다크써클 방지 생활습관 팁도 꼭 확인하세요!

 







ㅣ다크써클이 생기는 원인 5가지

1. 24시간이 피로해 : 피로 / 수면 부족




수면 부족 등으로 인해 피로가 누적되면,
혈액에 산소가 부족해지게 돼요.
이때 혈액 속 헤모글로빈이
거뭇거뭇하게 변하는데요.

눈 밑 살이 가장 연하고 얇아
거뭇해진 헤모글로빈이 비치면서,

눈 밑에 우리가 흔히 말하는
다크써클이 똬! 생기게 된답니다.

 







2. 세월에 장사 없다 : 노화




눈 밑 지방 조직을 지탱하는 인대의 힘이
나이가 들면서 느슨해져요.


그런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노화로 피부 탄력까지 떨어져
다크써클이 뾰로롱 하고 생기게 돼요.

 







3. 메이크업 코스 중 눈화장 : 색소침착




쉐도우, 하이라이터, 아이라이너 등
눈화장을 위해 많은 색조 화장품을 사용하죠?

이렇게 눈화장을 하고,
클렌징을 꼼꼼하게 하지 않을 경우,
그대로 화장품이 착색되어

다크써클로 변신하기도 해요.

또 눈 밑 피부는 연약하기 때문에
클렌징 시 마찰로 인한 자극으로
다크써클의 원인이 되기도 한답니다.

 







4. 눈 밑 혈액순환 ↓ : 혈관 저류현상




눈 밑에 있는 혈관들이 펌핑으로
혈액이 원활하게 돌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눈 밑이 검게 보이게 돼요.


특히 생리 전과 같이 몸이 피곤해지는 경우,
이런 이유로 다크써클이 생긴답니다.

 







5. 햇빛에 연약해요 : 자외선



앞에서 말한 것처럼
눈 밑 피부는 얇고 연약해요.

피부가 얇은 만큼
다른 신체 부위보다
색소 침착이 쉽게 일어날 수 있어요.


+ 유전적으로 생기는 다크써클
유전적인 영향으로
눈 밑 피부가 유난히 얇은 분이 있어요.
이런 경우, 혈관이 더 도드라져 보여
피로, 스트레스가 없어도
눈 밑이 검게 보이기도 해요.

 







ㅣ다크써클 방지하는 생활습관 3가지

① 하루 7시간 이상 코낸내 꿀잠




하루 7시간 이상 수면을 유지해
몸이 피로하지 않도록 하는 게
다크써클이 생기지 않게 하는
가장 기본적인 생활습관이에요.

 







②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 필수




자외선 노출로 색소 침착이 일어나지 않게
자외선 차단제는 꼬옥 바르고 나가요 '0'







 

③ 눈 밑 터치는 살살살




눈 밑은 살이 굉장히 얇기 때문에
아기 피부 다루듯이 살살 만져줘야 해요.

그래서 우리가 화장할 때도,
또 화장을 지울 때도
최대한 자극을 줄일 수 있도록
살살 문질러 지워주세요.

아이크림을 바를 때도 톡톡톡,
섬세한 손길로 바르는 거 잊지 말아요 :)





일상생활에서의 작은 습관이 쌓이면
다크써클이 생기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어요.

귀찮아도 맑고 깨-끗한 눈 밑을 상상하며
무심코 했던 자극적인 습관부터
꼭 하나씩 개선해 나가기로 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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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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