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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

회사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싶을 때 이렇게 해봤더니

오늘 내 하루는 어땠는지 돌아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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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는 중에
특별한 이유 없이 의욕이 사라지고,
우울의 늪에 빠졌던 적 있지 않나요?

우울한 감정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더 헤어나오기 어렵기 때문에
초기에 확! 때려잡아야 해요.

우울하고 무기력한 감정들을
해결할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알려드릴게요.




아! 팁을 확인하기에 앞서
다이어트 마인드와 관련된
몇 가지 호르몬을 알아두면 훨씬 도움이 되는데요.

'다이어트 마인드와 호르몬이
무슨 상관이지?'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아주 연관성이 깊어요.

 #우울할땐뇌과학 이라는 책에
호르몬과 우울감에 대해
잘 정리된 부분이 있어 공유할게요 :)








ㅣ다이어트에 꼭 필요한 호르몬ㅣ



∨ 세로토닌 : 의지력, 활동 의욕, 기분 향상
∨ 도파민 : 쾌감을 증가, 습관을 만듦
∨ 옥시토신 : 신뢰감, 사랑, 연대감 증진, 불안 감소
∨ 가바 : 긴장을 풀고 불안을 감소
 ∨ 엔도카나비노이드  : 식욕 증진, 평온함 증가

이중 다이어트에 큰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도파민과 세로토닌인데요.










이중 세로토닌은 동기를 찾고
계획을 세우게 하고,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오는 충동들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요.

좋은 습관을 꾸준하게 지속하기 위한
습관성형에 큰 역할을 하겠죠!


그렇다면 습관성형에 키를 쥐고 있는
세로토닌이 많아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ㅣ세로토닌 분비를 증가시키는 방법ㅣ



운동하기
햇볕 쐬기
감사하기
결정하기


이렇게 4가지가 있는데요.
4가지 중 가장 쉽고 즉각적인 방법은
바로 ‘감사하기’예요.










감사한 일을 떠올리고, 감사함을 표현하면
부정적인 부분에 매몰되어있던 사고가
삶의 긍정적인 면에 집중하게 되면서
즉각적으로 세로토닌이 분비된다고 해요 :)


이 말을 다이어트에 적용해볼게요.
하루 식사일기를 쓰거나
오늘 다이어트와 관련해서
내가 했던 행동에 대해
되돌아본 적이 있나요?


다이어트 중 오는 정체기
혹은 슬럼프를 막으려면
아주 작은 행동이라도
스스로를 칭찬해주는 활동이 꼭 필요해요.










그렇게 했던 칭찬 한 마디가
다시 나를 일으켜 세워주는
작지만 큰 동기부여가 되어주기도 하거든요.
 '아 내가 오늘은 이걸 해냈구나, 대단해!' 하면서요.

이런 칭찬이 쌓이다 보면
다음 스텝으로 나아갈 때,
훨씬 더 수월해질 수 있게 된답니다!










그러니 다이어트를 할 땐
느리지만 한 걸음이라도 앞으로 걸었던
나의 행동들을 되돌아보며
꼭 스스로를 칭찬하고 격려해보세요 :)


오늘 여러분의 하루엔
어떤 감사한 일들이 가득했나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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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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