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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

추석 먹방으로 얻은 뱃살, 누구보다 빠르게 빼는 꿀팁

과식 후 대처법 3가지로 추석 먹방 탈탈 털어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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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갑자기 뻥!하고 터진 식욕에
'에라, 모르겠다..치팅데이로 하지 뭐.'
라며 먹방을 합리화했다면,
오늘 먹방 후 대처법 3가지 꿀팁을
꼭꼭꼭 확인하세요!


대처법 보기도 전에
'난 이미 늦었어...'라고 생각하긴 일러요.
아직 순도 100% 체지방으로 변한 게 아니거든요!

그러니 먹방 후 대처법 3가지로
추석 먹방 툴툴 털어내 볼까요?

 







#1. 10일간 체중계와 멀어지기



과식 후 체중계에 올라가면
1kg쯤은 우습게
훅 체중이 올라가 있을 거예요.

이렇게 과식 후 올라간 체중은
지방이 늘어서가 아니라
음식 무게+나트륨이 잡고 있는
수분의 무게도 한몫하기 때문에

잠시 체중계와는 거리를 둘 필요가 있어요.

그러니 체중계 숫자 장난질에
불안한 마음을 얻기보다
잠시 체중계와는 거리를 두기로 해요!

 







#2. 붓기는 물로 다스리기



추석 연휴에 먹는 대부분 음식이
한식 위주인데요!

한식 위주의 한 끼 식사를 떠올려보면
김치, 젓갈, 찌개, 전, 밥 등
많은 나트륨과 당분을 가진 음식이에요.

결국 나도 모르는 사이
나트륨과 당분 섭취량이 많아지는데
몸속에 과해진 나트륨은 붓기를 쉽게 만들어요.

그런데 이걸 가장 잘 다스리는 게 물이에요.

나트륨 배출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부기가 빠질 수 있게 도와주고,

덕분에 조금씩 체중에도 변화가 생겨요.


 






그럼 이쯤에서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어요.
'아~ 다 부어서 그런 거였어?
그럼 안심해도 되겠네!'


하지만 나트륨과 당분이 전부는 아니에요.
물로 모든 걸 해결할 순 없어요 *_*
 


#3. 음식으로 충전한 에너지 100% 사용하기



3번이 가장 중요해요, 별표 탕탕탕!

추석 연휴 기간에 섭취한 음식 중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서 에너지로 쓰일 수 있도록
간이 글리코겐 에너지로 바꾸는 작업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즉시
체지방으로 변신하는 게 아니라
글리코겐이라는 에너지로 바뀌는 거죠.

하지만 중요한 건, 글리코겐을 다 쓰고 남았을 때,

그때가 바로 탄수화물이
체지방으로 몸에 축적되는 순간인 거예요.










그러니 너무 많이 먹었거나
움직임이 '0'제로였다면
체지방이 쌓일 확률이 커지겠죠?
먹은 만큼 글리코겐은 쌓일 텐데
그만큼 쓰지 못하면 체지방이 되는 거니까요!

아직 글리코겐 상태일 때
운동으로 후다닥 써버려야 해요.


운동할 때 근육의 에너지원으로
글리코겐이 바로 사용되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음식을 먹은 날엔
운동 효과가 더 높아져요.
(음식 多 → 글리코겐 多 → 운동 파워 UP)

평소보다 더 운동 동작이 잘 되는 것 같은
신비로움이 찾아올 거예요 빠세!

 









그러니 추석 먹방 후 몸이 무거워진 느낌에
바로 다이어트 폭망 마인드에 돌입하지 말고,
이럴 때일수록 더 운동에 힘 써보세요!

요즘처럼 선선한 가을 날씨엔
등산을 나가보는 것도

너어무 좋은 운동이 될 거예요(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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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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