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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

매일 커피를 하루 3잔 이상 마셨을 때 내 몸에 나타나는 변화

습관적으로 마시게 되는 커피, 하루 몇 잔이나 마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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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없는 일상을 상상해본 적 있나요?

아침 출근길 카페에 들러 커피 한 잔,
점심 식사 후 또 커피 한 잔,
그리고 커피믹스까지!
하루에 커피 2~3잔쯤은 가벼운 정도죠.

이렇게 습관이 되어버린 커피도
다이어트 중엔 주의해야 하는 종류가 있어요.
일상에 깊숙이 파고든 커피,
어떤 커피가 가장 다노한 선택일까요?

 







ㅣ커피믹스 체크 포인트 1 : 설탕



'커피믹스 하루 2잔은 괜찮다?'

커피믹스 성분의 1/2 정도가 설탕이에요!
평균 1봉지에 12g의 설탕을 가지고 있는데
그럼 1잔에 6g 정도의 설탕을 섭취하게 되죠.
그렇게 하루 2잔이면
설탕 하루 권장 섭취량의 30%에 해당하는 양이에요.










설탕은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가 뚝 떨어뜨려요.
혈당이 뚝 떨어지면 배가 두둑한데도
포만감이 확 사라져버려 가짜 배고픔을 느껴요.
물리적으론 배에 음식물이 있지만
공복 상태처럼 만들어버리는 거예요.

또 설탕은 술, 담배와 비슷할 정도로
중독성이 강하기 때문에
양 조절이 꼭 필요해요.

 







ㅣ커피믹스 체크 포인트2 : 프림



커피믹스에는 체크할 게 하나 더 있죠?
바로 프림이에요!

어렸을 적에 엄마 몰래
분유 맛이 나는 달콤한 프림을
한 스푼 떠먹어본 적 있지 않나요?
(저만.....? 하핫)

그 맛있던 프림이 사실은
기름에 수소를 넣어 굳힌 것이라
100% 포화지방이에요.

커피믹스로 포화지방을 그대로 마시는 것과 같아요!

그러니 커피믹스는 다이어트를 떠나서
건강을 위해서라도 줄이는 게 좋답니다.


 






커피믹스 말고도 완벽하게 일상생활이 된
커피 습관이 하나 더 있죠.
카페에서 한 두 잔 마시는 커피!
괜찮을까요? *_*



ㅣ카페에서 마시는 커피 체크 포인트 1
: 카페인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하는데요.
소변으로 에너지가 발생한다고 해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고도 하지만,
사실은 체지방이 빠지는, 즉 다이어트가 아니에요.

소변으로 수분이나 노폐물이 빠져나가
일시적으로 체중 감량이 생길 순 있어요.
하지만 이때 물과 비타민도 같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그만큼 더 영양분을 채워줘야 하거든요.










카페인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 분비를
촉진하는 역할
을 하기 때문에
오히려 살이 더 찌게 할 수도 있답니다.
코티졸은 몸속 코티졸 수용체들과 합심해서
내장 주위에 지방들이 가득해지도록 하거든요 :(

그러니 커피는 하루 2잔 이내로 섭취하도록
꼭 카페인 양조절 해주세요 :D

 







ㅣ카페에서 마시는 커피 체크 포인트 2
: 설탕 과다 음료



카페마다 제조하는 방식 혹은
사용하는 재료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카페모카에는 달콤한 초콜릿 소스가
바닐라 라떼에는 설탕 가득 바닐라 파우더
또는 바닐라 시럽이 들어가요.

그러니 평소에 카페모카/바닐라라떼와 같은
달달한 음료를 즐겼다면,
카페라떼로 바꿔보는 연습을 시작해보고,
다음은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입맛성형을 시작해봐요!

(제가 이 방법으로
모카 STOP 챌린지에 성공했어요 속닥속닥)

 







업무 중 오아시스와 같이 느껴지는 커피를
완벽하게 끊기란 너무 어렵죠 :(

그러니 커피 한 잔을 먹더라도
다노하게 선택하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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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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