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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을 수 없으니 즐긴다? 독특한 마스크와 액세서리

이제는 패션이다! 마스크 액세서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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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마스크, 과연 마스크를 벗고 마음 편히 외출할 수 있는 날이 오기는 할지 상상조차 어려울 정도다. 지긋지긋하긴 하지만 벗을 수 없다면 이제는 즐겨야 할 때다. 그 방법은 바로 안전은 물론, 멋과 실용성까지 더해 패션 아이템으로 소화하는 것. 보기에도 예쁘고, 더 깔끔하고, 사용하기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고마운 마스크 액세서리들과 함께라면 기약 없는 마스크 생활도 조금은 즐거워질 수 있지 않을까.


마스크 스트랩

마스크 끈에 걸어 마스크 분실을 방지해주는 마스크 스트랩은 마스크 생활이 장기화되면서 가장 효자로 꼽히는 액세서리다. 식사를 할 때 마스크를 빼서 테이블에 올려둘 필요 없이 간단히 목에 걸어두었다가 다시 쓸 수 있어 위생과 편리함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가죽, 패브릭부터 비즈, 체인, 실리콘, 진주 등 소재도 디자인도 다양해 취향에 따라 고를 수도 있으며 의상에 따라 스트랩까지 맞춰주면 더욱 패셔너블하다.


마스크 보관함

마스크를 잠시 빼놓아야 할 때 사용하는 마스크 보관함은 가정에서 여러 장의 새 마스크를 보관할 수 있는 대형 보관함은 물론, 외출할 때 휴대하며 마스크를 잠시 보관할 수 있는 소형까지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다. 특히 휴대용 마스크 보관함은 항균, 탈취, 살균 등의 기능까지 더해 보다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마스크를 보관할 수 있게 해주며 감성적인 디자인까지 더해 구매 욕구를 자극한다.


마스크 패치

아침에 집을 나서서 저녁에 귀가할 때까지 마스크를 하루 종일 착용하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다 보니 답답하고 숨 쉬기 힘들다고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마스크 패치는 간단히 마스크에 부착하는 스티커 형태로 은은한 아로마 향이 수 시간 동안 지속되어 좀 더 쾌적하고 숨 쉬기 편하게 만들어준다. 디자인도 귀여운 그림이나 말풍선 등으로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마스크 보관 고리

잠깐 외출할 때 사용했던 마스크는 재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아예 현관문에 마스크 보관용 고리를 붙여두기도 하는데, 최근 이 마스크 보관 고리도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되어 아기자기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고양이 모양의 고리, 차분하고 깔끔한 감성의 우드 고리, 컬러풀한 선인장 고리, 우산 모양 고리 등 구경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다. 식구들의 취향에 맞춰 각기 다르게 고른다면 헷갈리지 않고 자신의 마스크를 금방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표정 마스크

마스크를 쓰면 얼굴의 절반 이상이 가려지다 보니 상대방의 표정을 읽기가 어려워진다. 이 때문에 마스크에 다양한 표정을 그려 넣은 이색적인 표정 마스크도 출시되어 있다. 웃는 얼굴부터 조커의 입 모양, 귀여운 동물 모양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으며 연예인들의 경우 방송에서 자신의 입 모양을 그대로 프린트한 마스크를 써서 마치 마스크를 쓰지 않은 듯 연출하기도 한다.


입 보이는 투명 마스크

입 모양이 보여야 소통이 가능한 청각장애인들은 마스크 때문에 곤혹을 치를 수밖에 없다. 입 부분이 투명한 소재로 되어있는 투명 마스크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방역 수칙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연예인들도 방송에서 투명 마스크를 착용하고 나오는 경우가 늘고 있다.


명품 마스크

버버리, 스와로브스키, 오프화이트 등 명품 브랜드들이 출시하는 10만 원이 넘는 명품 마스크들이 리셀 시장에서 4배가 넘는 가격에 팔릴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스라엘의 한 보석업체가 제작한 마스크는 무려 150만 달러, 우리 돈으로 18억 원에 달하는 가격으로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영국의 프리미엄 마스크 브랜드 프레카는 18만 8천 원의 가격을 내세우고 있음에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마스크 귀 보호대

마스크를 오래 끼고 있다 보면 답답함도 문제지만, 사실 가장 큰 아픔을 느끼는 곳은 바로 귀 뒷부분이다. 마스크 끈이 걸려있는 탓에 귀 뒤가 눌려 통증은 물론 살갗이 까지기도 하고,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기도 하는 것. 마스크 귀 보호대는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에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마스크 착용 시 불편함을 줄여주며 심플한 디자인으로 패션도 해치지 않는다.


코 지지대

화장을 하고 마스크를 쓰거나, 마스크를 쓰고 운동 등 격하게 숨을 쉬어야 하는 상황에서는 마스크 코 지지대가 큰 도움이 된다. 마스크에 화장품이 묻지 않고, 마스크가 얼굴에 붙지 않기 때문에 숨 쉬기도 한결 편하기 때문이다. 말랑말랑한 뼈대처럼 만들어진 마스크 가드는 세척해서 재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경제적이기까지 하다.


마스크 속지

마스크를 한 상태로 추운 곳에 있다 보면 숨을 내쉬면서 나오는 습기에 마스크 내부에 물방울이 맺혀 불쾌해지게 된다. 이럴 때 마스크 속지를 안에 댄 상태로 마스크를 착용하면 습기의 불쾌함으로부터 좀 더 자유로울 수 있으며, 마스크가 주는 피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해주기 때문에 피부 트러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마스크를 재사용할 때도 속지만 교체해주면 되기 때문에 더욱 쾌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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