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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친구 놀러왔을 때 넓은 평수로 착각하게 만든 아이템

마법 같은 수납 아이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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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면적의 공간이라고 하더라도 인테리어를 어떻게 하는지, 가구 배치나 아이템을 어떻게 쓰는지에 따라서 공간 면적에 대한 체감 넓이는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 좁은 공간도 넓어 보이게 꾸민 집을 보면 개성을 살린 인테리어 소품에 수납까지 더한 기능이 있는 아이템을 주로 사용한다. 생각보다 실용적인 아이템이 많아 공간을 더욱 알차게 쓸 수 있으니 공간을 제대로 활용하고 싶다면 아래 아이템에 주목해보자.


창문 선반

사진 : 펠리즈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느낌에 모던한 분위기를 풍기는 철제 소재의 창문 선반은 창문과 창틀만 있으면 쉽게 고정할 수 있다. 따로 구멍을 뚫지 않고 창틀에 걸어주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전셋집이나 원룸에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다. 화분이나 조그만 액자 등 소품들을 올려 인테리어 분위기를 바꿀 수도 있고 창밖 풍경을 바라보며 차 한잔할 수 있는 티 테이블로 사용해도 좋다. 고리 자석을 부착하면 가방 걸이나 벨트 등을 걸어놓을 수 있어 선반의 사용범위가 더욱 넓어진다.


디자인 타일

밋밋한 벽면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데코 디자인 타일은 평면으로 붙여도 되지만 입체적인 형태로 만들면 작은 소품들을 보관할 수 있는 훌륭한 수납공간으로 변신한다. 삼각뿔이나 사각형, 육각형 등 다양한 형태를 만들 수 있고 이 안에 조그만 식물이나 꽃을 넣으면 집안의 분위기가 한층 화사해진다. 평소 잘 잃어버리는 헤어핀이나 고무줄 혹은 차 키 등을 보관해두어도 좋다.


벽면 선반

휑한 빈 벽을 활용해 알찬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데 효과적인 아이템이 바로 벽면 선반이다. 사이즈도 다양하기 때문에 적절하게 이용하면 다양한 수납공간을 만들 수 있다. 편안한 무드를 만들어주는 원목 소재를 선택하면 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데 선반 위에 벽면 거울을 달아 화장대처럼 이용해도 좋고 책상 위 벽면에 달아 미니멀한 책장을 만들어줘도 좋다.

옷 정리 트레이

살림 초보도 깔끔하게 옷 정리를 할 수 있는 효자 아이템이 바로 옷 정리 트레이다. 옷을 가지런하게 갠 다음 트레이에 한 번씩 올려 보관할 수 있게끔 되어 있는데 보다 깔끔하고 언제든 옷을 쉽게 찾아 꺼낼 수 있는 점이 좋다. 개별 트레이를 계속 쌓아 올려도 되니 수납장이나 행거, 리빙박스 등 보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효과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액세서리 보관함

반지나 귀걸이, 목걸이, 팔찌 등이 지저분하게 놓여 있다면 액세서리 보관함을 적극 추천한다. 정리가 잘 되어 있어야 집도 훨씬 넓어 보이기 때문에 조그만 공간이라도 깔끔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크기가 작아 쉽게 분실할 수 있는 액세서리를 한번에 보관한다면 잃어버릴 일도 없고 원하는 아이템을 재깍재깍 찾아 쓸 수 있다. 1, 2층으로 되어 있거나 서랍형, 다양한 아이템을 담을 수 있도록 구분되어 있는 디자인을 고르면 더욱 도움이 된다.


전신거울 행거

방은 비좁은데 옷장과 전신거울, 화장대까지 필요하다면 전신거울 행거를 눈여겨보는 것은 어떨까? 제한된 공간에서 효율적인 수납을 할 수 있고 거울까지 함께 있으니 3 in 1 기능이 가능하다. 안쪽에는 옷을 걸 수 있는 부분과 부분 서랍형으로 나누어져 있는 디자인을 선택한다면 소지품 보관도 한결 쉬워진다. 또한 전신거울이 있기 때문에 공간이 넓어 보이는 장점도 있다.


수납형 테이블

아이디어 넘치는 수납형 테이블은 거실 공간을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지만 여기저기 수납이 가능한 공간이 숨어있고 마치 변신이라도 하는 듯 높이까지 조절이 된다. 덕분에 테이블 하나로 바닥과 소파에서 둘 다 사용할 수 있도록 일석이조의 기능을 갖췄다. 내부 공간도 꽤 넉넉한 편이라 자주 보는 책이나 리모컨같이 작은 소품들을 담아 놓으면 좋다.


수납형 침대

침대가 단순히 잠을 위한 가구에서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는 침대로 변화하고 있다. 침대에서 단순히 장식의 기능만 갖고 있던 헤드 부분을 선반형으로 바꾸게 되면 책이나 핸드폰 등을 올려놓거나 보관하기가 쉽고 USB 단자가 있는 디자인은 핸드폰 충전이나 무드 등을 켜 놓기에도 좋다. 죽은 공간이라고 불리던 침대의 밑 부분에도 서랍형 수납공간으로 만든 제품은 부피가 큰 물건을 보관하기에 적당하다.


싱크 인 선반

주방은 유독 정리가 쉽지 않은 공간이다. 한번 사면 웬만해선 버리지 못하는 그릇세트부터 냄비, 프라이팬, 각종 조리도구, 양념통 등등 주방의 물건들이 의외로 많은 편이다. 이때 싱크 인 선반이 있다면 깔끔한 수납과 동시에 조리시의 편리함까지 더할 수 있다. 싱크대 상부장이나 하부장에 두고 그릇과 냄비, 팬 등을 정리하면 깔끔해 보이는 것 이외에도 더욱 넓게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틈새 트롤리

냉장고 옆이나 욕실 빈 공간, 세탁기 옆, 베란다 등 사용하지 않는 조금만 공간이 보인다면 틈새 트롤리를 추천한다. 틈 사이에 있어야 비로소 그 진가를 발휘하는 틈새 트롤리는 어정쩡하게 남는 조그만 자투리 공간도 기가 막히게 채워줌으로써 200% 알찬 공간으로 만들어준다. 또한 이동이 편리하게끔 바퀴가 부착되어 있으므로 공간 제약 없이 옮겨 다니며 어디에서나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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