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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마무리는 백! 개성 살려주는 크로스백 10

양 손이 가벼운 활용도甲, 크로스백 브랜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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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시즌 출시되는 신상 백을 보고 있노라면, 외마디 탄성과 함께 거침없이 쇼핑 리스트에 담곤 한다. 여성들에게 가방은 평범한 룩에 변화를 주고 개성을 더해줄 화룡점정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중 양손을 가볍게 할 수 있으며 어깨에 크로스로 연출하여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해 주는 크로스백이 각광받고 있다. 크지 않은 적당한 사이즈로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어 별다른 코디 없이 손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크로스백 디자인이지만, 다양한 스트랩 디자인을 선택하여 토트백, 숄더백, 벨트 백 등 다양하게 연출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편안함과 실용성을 동시에 겸비한 크로스백으로 경쾌한 느낌을 살려보는 건 어떨까? 활용도 200%, 트렌디한 크로스백 브랜드를 만나보자.


프루아 - Keaton bag

소수를 위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프루아는 특별한 분위기가 눈에 띈다. 감성적인 색감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유니크한 형태의 디자인으로 여러 스타일 연출에 좋다. 프루아의 'Keaton bag’ 제품은 스크래치에 강한 가죽으로 클래식함을 풍기는 디자인에 버클 디자인으로 멋스러움까지 동시에 담았다. 가방에 스티치 디테일로 퀄리티를 높였으며, 토트, 크로스백 두 가지로 연출할 수 있다. 룩에 포인트가 되는 레드부터 내추럴, 버건디 등 총 9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엘바테게브 - Elba Minibag

엘바테게브(ELBATEGEV)는 Vegetable을 거꾸로 쓴 브랜드 네임으로 자연, 식물에서 영감을 받아 내추럴한 무드의 디자인이 돋보인다. 엘바테게브의 시그니처 백은 ‘Elba Mini bag’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질감과 광택으로 캐주얼룩부터 오프스룩까지,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가방을 열면, 카드 포켓이 있어 간편하게 카드를 수납할 수 있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으로 크로스백, 숄더백, 벨트 백으로 여러 가지 연출을 즐겨보자.

오소이 - MINI BROT

자유로운 디자인이 특징적인 브랜드 오소이(OSOI)는 소재 자체의 퀄리티도 높지만, 소재를 가공하는 과정에서도 부자재 모두 직접 개발하여 소장 가치가 높다. ‘MINI BROT’ 제품은 OSOI의 시그니처 라인으로 유니크한 세입으로 각이 없는 부드러운 형태감이 돋보인다. 자연스러운 곡선 라인으로 데일리룩에 이질감 없이 어울려 스타일리시한 분위기가 배가 된다. 오소이 BROT 백의 매력은 프레임을 사용한 오픈, 클로징 방식을 꼽을 수 있다. 넓은 스트랩으로 오랜 시간 백을 매고 있어도 어깨에 무리 없이 착용 가능하다.


쿠론 - Pomelo

모던 럭셔리 핸드백 브랜드인 쿠론은 컨템퍼러리 한 스타일을 만들어주는 가방으로 국내 셀럽들이 즐겨 매는 가방 중 하나이다. 패셔니스타 신민아가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쿠론의 제품 중 살짝 덮이는 덮개 라인과 슬림한 사이즈가 특징인 ‘Pomelo'는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작은 사이즈임에도 실용적인 수납이 가능하며, 고급스러운 크로커 패턴의 소가죽을 사용하여 클래식함이 느껴진다. 색다른 연출을 하고 싶다면, 사랑스러운 무드의 진주 참을 더해 트렌디한 분위기를 가미시켜보자.


스트레치엔젤스 -
파니니 메탈 로고 솔리드

스트레치 엔젤스는 활동적인 라이프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캐주얼하면서 키치한 아이템 들로 구성되어 있다. 시그니처 가방인 파니니 백은 이탈리아식 샌드위치 ‘파니니’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탄생했다. 직사각형의 세입으로 볼륨감 있는 브랜드 금속 로고로 포인트를 줬으며, 비비드 한 솔리드 컬러로 총 12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특유의 키치한 분위기로 발랄하고 귀여운 무드의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벨트 백, 크로스 보디 백, 클러치 등 3way 착장으로 색다른 데일리룩을 입어보자.


오야니 - 로티새들 크로스바디

오야니는 핸드백, 신발, 의류, 액세서리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전개하는 글로벌 토털 패션 브랜드이다. 유명 셀럽들의 백으로 유명세를 치른 오야니는 모델로 활동 중인 선미의 백인 ‘로티 새들 크로스 보디’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반달 모양의 세입에 원형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어 모던하면서 세련미가 돋보였다. 배색 디테일의 스트랩과 일반 스트랩 2종으로 구성되어 캐주얼 혹은 포멀하게 두 가지의 분위기를 내기에 적합하다.


드메리엘 - Clever Bag

트렌드에 맞춰 꼭 필요한 아이템을 제안하는 드메리엘(demeriel)은 단순히 제품을 디자인하는 것을 넘어 탄탄한 하드 타입의 천연 가죽을 사용해 내구성이 좋은 제품을 제작하여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이다. ‘Clever Bag’은 가죽이지만 가방 자체의 무게감이 무겁지 않아 어깨에 무리가 쉽게 가지 않는다. 또한 가죽의 고급스러움과 사각형의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데일리룩에 모던함을 가미시켜 준다. 가방 내부도 두 개의 공간으로 분리되어 깔끔하게 정리하기 좋다.


마지셔우드- VINTAGE BRICK

마지셔우드(MARGESHERWOOD)는 클래식한 무드의 디자이너 브랜드이다. 시즌마다 베이직한 아이템을 현시대에 맞게 재해석하여 세련미를 담았고 합리적인 가격대가 매력적이다. 인기 제품인 'VINTAGE BRICK’ 은 클래식한 사각 프레임으로 라인감을 그대로 살렸다. 또한 크로커 패턴의 천연 소가죽을 사용하여 특유의 질감에서 고급스러움이 풍긴다. 마지셔우드의 VINTAGE BRICK, 단 하나만으로도 빈티지한 분위기의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아떼 바네사브루노 -
브라운 자카드 토트 크로스백

감각적인 디자인의 아떼 바네사브루노(athe vanessabruno)는 프렌치 시크를 기반으로 캐주얼하면서 쿨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컬러풀한 컬러감에 보헤미안의 무드가 가미된 ‘브라운 자카드 토트 크로스백’은 비비드하면서 선명한 컬러링을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아떼 바네사브루노의 로고가 가방 정중앙에 자리 잡아, 브랜디 아이덴티티를 강조했고 그와 동시에 높은 퀄리티가 느껴진다. 레터링 바탕에 라인 배색이 어우러져 캐주얼룩을 연출하기 좋겠다.


조이그라이슨 -
클레어 럭스 크로스백

조이그라이슨(JOY GRYSON)은 뉴욕의 다양한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모던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특유의 뉴욕 감성이 담긴 조이그라이슨의 대표적인 크로스백은 '클레어 럭스 크로스백’으로 빈티지한 느낌의 크로커 엠보 소가죽으로 빈티지한 느낌을 갖추고 있다. 부드러운 곡선 세입으로 클린 하게 떨어지는 핏 감으로 웨어러블하게 매치하기 좋다. 스트랩 길이를 짧게 매치시켜 스포티한 느낌을 낼 수 있어 스타일에 포인트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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