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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이면 조리 끝! 보양식 끝판왕 간편식 삼계탕 7

10분이면 조리 끝! 보양식 끝판왕 간편식 삼계탕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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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 삼계탕 7

복날엔 뭐니뭐니 해도 삼계탕 한 그릇은 깔끔하게 비워줘야 제대로 보낸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앞으로 한참 남은 무더운 여름철을 무사히 지내기 위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복날을 맛있는 삼계탕으로 맞이해 보려는데 이게 웬일,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니 집에서 나가기도 싫고, 그렇다고 땀을 뻘뻘 흘려가며 요리를 하기도 싫다. 하지만 걱정은 금물! 늘어가는 1인 가구 시대에 발맞춰 시장에 쏟아지고 있는 간편식품을 이용하면 무더운 여름날 집에서 간단히 삼계탕을 즐길 수 있다. 삼계탕의 기본에 충실한 제품부터, 전복과 수삼을 한 솥 가득 우려낸 영양 만점 제품까지! 내 입맛에 딱 맞는 간편 삼계탕을 맛보고 본격적인 여름도 건강하고 시원하게 지내보자.

하림 고향 삼계탕

국내 육계시장 및 사료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 하림에서 판매하는 하림 고향 삼계탕은 본사 직영상품으로 믿고 먹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전자레인지나 끓는 물을 이용해 봉지째 데워먹거나, 냄비에 제품을 옮겨 담아 끓이기만 하면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으며 통통한 사이즈의 닭 속에 대추, 삼, 찹쌀 등이 알차게 들어있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다.

아워홈 고려 삼계탕

삼계탕 특유의 한약 향이 짙은 아워홈의 고려 삼계탕은 국내산 영계를 사용해 신선한 맛을 보장한다. 완제품에 이미 적당한 간이 되어 있어 따로 소금을 칠 필요가 없고 수삼을 비롯한 다양한 재료들로 닭 비린내를 완벽히 잡아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국물이 깊고 진해 집에서도 손쉽게 '보양'하는 기분을 낼 수 있으며, 양이 많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을 위한 반계탕 옵션도 있다.

CJ 제일제당 비비고 삼계탕

이미 냉동만두 시장에서 왕좌를 차지한 비비고에서 간편 삼계탕으로도 승부수를 띄웠다. 국내산 닭 한 마리와 수삼이 통째로 들어가 있는 이 제품은 찹쌀과 마늘 등을 함께 끓여내 맛과 영양을 듬뿍 담았다. 제조과정에서 닭을 한 번 끓인 물을 버린 후 다시 한 번 더 끓여내 기름기가 적고 더욱 담백한 국물을 구현했으며 3無첨가로 맛은 물론 건강까지 신경 쓴 제품이라고 하니 진정한 '보양'을 즐기고 싶다면 이 제품을 구매해보자.

이우철의 누룽지 삼계탕

인기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한식대첩3'의 우승자인 조리기능장 이우철셰프가 간편식품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우철 조리기능장만의 노하우가 담겼다는 이 제품은 삼계탕에 구수한 누룽지를 더해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국내산 닭고기에 엄나무, 당귀, 오가피 등 특별히 선별한 전통 재료로 삼계탕의 더욱 깊은 맛을 우려냈으며, 칼국수 면을 추가하면 더욱 담백하고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꿀팁도 제공하고 있다.

피코크 들깨 삼계탕

피코크 들깨 삼계탕은 국내산 닭과 수삼, 찹쌀, 마늘, 들깨 등 많은 재료가 푸짐하게 들어가 깊고 진한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들깨가 들어가 닭 육수의 느끼함을 잡고, 국물의 고소함은 더했다. 또한 취향에 따라 다진 파나 마늘을 넣어 함께 끓이면 더욱 진한 맛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이마트의 피코크 코너에서 쉽게 구매가 가능하며 냉장보관을 권장한다.

마니커 전복 삼계탕

마니커 전복 삼계탕은 수삼 한 뿌리와 통 한 마리 전복을 함께 끓여낸 보양 간편 삼계탕이다. 쫄깃한 전복의 식감은 물론, 수삼의 향긋함을 가득 담아낸 이 제품은 맛집으로 입소문 난 삼계탕 전문점 '성너머집'의 레시피를 차용했다. 별다른 기교 없이 표고버섯으로 우려낸 깔끔하고 깊은 맛의 육수와 닭을 비롯한 갖가지 재료들이 어우러져 담백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마니커 전복 삼계탕은 냉동이 아닌 냉장 제품이라 더욱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청현 제주 황칠 삼계탕

청현 제주 황칠삼계탕은 제주도에서 무항생제로 키운 닭을 사용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또한 전통적 삼계탕 재료인 찹쌀, 마늘, 수삼, 밤, 대추는 모두 국산을 사용하며 여기에 인삼 나무로 널리 알려진 황칠나무를 넣어 건강함까지 더했다. 닭을 오래 삶아내 국물에도 진한 감칠맛이 돌고 살코기는 야들야들한 식감을 자랑한다. 기호에 따라 파를 곁들이거나 소금과 후추로 조금씩 간을 해서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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