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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Vs 진라면, 어떤 라면 좋아하세요?

[미식평가단] 신라면 Vs 진라면 세기의 라이벌전, 대결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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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VS 진라면, 대결 승자는 누구일까?

꼬들꼬들한 면발, 얼큰한 국물! 여전히 한국인에게 사랑받는 식품, 라면은 국내에서 농심의 신라면이 30년간 굳건한 1위를 지켰다. 한국인이 좋아할 만한 얼큰한 맛으로, 매운맛의 기준이 신라면일 정도다. 이러한 신라면의 자리를 맹추격 중인 진라면은 사회 공헌활동으로 ‘갓뚜기’ 칭호를 얻은 오뚜기 제품이다. 11년째 가격을 동결해 착한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면서 신라면의 시장 점유율을 바짝 좇아왔다. 심지어 봉지라면만 비교했을 때는 진라면의 시장 점유율이 신라면을 앞질렀다는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앞으로도 경쟁이 팽팽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데일리의 미식평가단이 두 라면을 비교해봤다.

사진 : 데일리푸드

1. 농심_신라면

▶출시연도: 1986년

▶가격: 830원

▶중량: 120g

▶칼로리: 500Kcal

▶나트륨: 1,709mg

사진 : 데일리푸드

2.오뚜기_진라면

▶출시연도: 1988년

▶가격: 720원

▶중량: 120g

▶칼로리: 500Kcal

▶나트륨: 1,860mg

신라면 VS 진라면, 냄새의 차이점은?

사진: 데일리푸드

조리된 라면을 맛보기 전에 먼저 냄새를 맡아본 미식평가단. 신라면은 냄새를 맡으면 기침이 나올 정도로 코를 찌르는 강한 매운 냄새를 지녔다고 평가했다. 반면 진라면은 '편안하게 드세요~'라고 말하는 것 같은 비교적 덜 자극적인 냄새가 특징이라고 언급했다.  

신라면 VS 진라면, 맛의 특징은?

사진 : 데일리푸드

드디어 두 라면을 맛본 미식평가단. 평소 신라면을 먹을 때 매운 향 때문에 사레들릴까 봐 '후루룩' 먹지 못하겠다고 두려워한다. 조심스레 맛을 보더니 '신라면의 매운맛이 입안에 오래 남는다'라고 전했다. 반면 진라면은 '매운맛이 오래 남지 않은 깔끔한 맛'이라고 평가했다. 

신라면 VS 진라면, 김치와 함께 먹는다면?

사진 : 데일리푸드

라면 맛만 평가하기엔 2% 부족하다고 느낀 미식평가단. 라면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김치와 함께 먹었을 때 어떤 라면이 더 맛있게 느껴지는지 평가해봤다. 김치와 어울리는 라면은 미식평가단 모두 신라면을 꼽았다. 라면과 김치의 조합에서 신라면은 반박할 수 없는 최고의 맛을 자랑한다고 평가했다.

신라면 VS 진라면, 찬밥과 함께 먹는다면?

사진 : 데일리푸드

라면은 면발도 중요하지만, 찬밥과 어울리는지도 중요하다. 그것만큼 별미가 또 없기 때문인데, 이에 미식평가단이 나서서 어떤 라면이 찬밥과 어울리는지 평가해봤다. 찬밥과 어울리는 라면은 김치와 어울리는 라면과 또 다르게 모두 진라면을 꼽았다.

신라면 VS 진라면, 끝내주는 국물 맛은?

라면의 생명은 역시 국물. 미식평가단은 진라면 국물에 2표, 신라면 국물에 1표를 선사했다. 진라면을 선택한 2명의 평가단 멤버는 전체적으로 사이드 메뉴와 조합해서 먹었을 때 진라면 국물이 더 조화롭다고 말했다. 신라면을 선택한 평가단은 라면 국물 자체만 평가해봤을 때 신라면이 더 맛있어서 선택했다고 언급했다. 

신라면 VS 진라면, 같은 가격이라면?

11년 동안 가격을 동결해온 진라면은 720원, 신라면은 830원으로 신라면이 조금 더 비싸다. 만약 둘 다 같은 가격이라면 '어떤 라면을 먹겠느냐'라는 질문에 미식평가단 3명 모두 신라면을 선택했다. '아무래도 오랫동안 1위를 고수해온 신라면이 입맛에 더 익숙해서인지 같은 가격이라면 신라면을 선택하겠다'라고 말했다.

신라면 VS 진라면, 더 맛있는 면발은?

더 맛있는 면발에 선정된 라면은 바로 2표를 받은 진라면이다. 미식평가단은 면에서 밀가루 맛이 비교적 강한 신라면보다 진라면의 면발이 더 낫다고 평가했다.   

신라면 VS 진라면, 최종 선택은?

사진 : 데일리푸드

30년의 세월 동안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라면'이라는 타이틀을 고수한 신라면과 11년간 가격을 동결하며 꾸준히 사람들의 선택을 받아 이제는 1위의 자리를 넘보고 있는 진라면. 불꽃 튀는 경쟁 속에 최종 승자는 누가 됐을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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