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데일리

맛있는 음식 쉽게 만드는 방법

'요알못'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 유튜버

36,69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다양한 레시피를 알려주는 요리 유튜버

예전에는 요리를 할 때 요리책을 보거나 인터넷 검색 화면을 보면서 따라 했는데, 요즘은 요리 유튜브 영상을 켜놓고 보면서 따라 할 수 있다. 필자처럼 요리를 못하는 이른바 ‘요알못’들도 요리 유튜버와 함께라면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선보이는 요리 유튜버들을 모아봤다. 이 요리 유튜버들의 영상을 보면 당신도 '야매 셰프'가 될 수 있다! 

꿀키

호떡믹스 1봉지에 이스트 4g을 넣고 물 180ml 부어 잘 섞어서 반죽을 만든다. 모차렐라치즈와 비엔나소시지를 핫도그 막대에 꽂는다. 반죽을 잘라서 길게 늘린 다음 핫도그 막대 주변에 돌돌 말며 감싼 후 빵가루를 묻혀 기름에 튀기면 맛있는 모차렐라치즈 핫도그가 완성된다. 직접 만들어도 핫도그 판매점 비주얼 부럽지 않다!

알쿡

소스팬에 스트라이프 250ml와 쿨아가 11g을 넣어 잘 섞은 다음 끓기 직전까지 가열한다. 끓기 시작할 즈음 불을 끄고 너무 뜨겁지 않은 정도로 중탕해서 잘 저어주면서 식힌다. 적당히 식으면 몰드나 와인잔에 담은 다음 냉장고에서 1시간 이상 식히면 맑고 투명한 물방울 떡이 완성된다. 스프라이트의 레몬향이 상큼하게 느껴져 디저트로 먹으면 좋을 듯하다. 취향에 따라 물방울 떡 안에 젤리를 넣어도 좋다.

우미스 쿠킹

당근 1/3개와 감자 1개, 양파 1개를 잘 썰어준다. 팬에 포도씨유 1T를 두른 다음 양파가 갈색이 될 때까지 볶아준다. 양파가 갈색으로 변하면 감자와 당근을 같이 넣고 볶아준다. 야채를 다 볶은 후에 물 1,200ml을 넣고 끓이면서 카레가루 1팩을 넣는다. 카레소스가 적당히 졸아들면 삶은 우동에 카레를 뿌린다. 모차렐라치즈를 얹어서 살짝만 더 끓여주면 맛도, 비주얼도 폭발하는 치즈 카레우동이 완성된다.

달나

양파, 당근, 브로콜리, 파프리카, 고구마 등 각종 채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채소는 비슷한 비율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를 볶는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다른 채소를 넣고 볶는다.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한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함께 넣고 볶는다. 이때 화이트 와인을 살짝 넣으면 돼지고기 누린내와 채소 풋내가 없어진다. 채소를 볶은 다음 채소가 푹 잠길 만큼 물을 부어서 끓인다. 물이 끓으면 토마토소스를 원하는 만큼 넣어준다. 월계수 잎을 한 개 넣어주면 풍미가 더욱 좋아지고 잡내를 잡아준다. 토마토 스튜가 원하는 농도가 되면 맛을 보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주면 된다. 평소 채소를 챙겨 먹지 않는 편이라면 토마토 스튜에 각종 채소를 넣어 건강을 챙기는 것도 좋겠다.

Maangchi

감자의 갈변 현상을 막기 위해 찬물에 담가둔 다음 양념장을 만든다. 간장 2T, 식초 또는 라임즙, 설탕 1/2T을 섞어준다. 파와 양파를 조금씩 썰어 간장 위에 올려주며, 매운맛을 좋아하면 할라피뇨 고추를 썰어 넣어도 좋다. 감자 1개와 양파 1/4개를 강판에 갈아준 다음 소금 1/3스푼을 넣는다. 반죽에 물기가 너무 많으면 밀가루나 전분을 섞어준다. 팬에 포도씨유를 넣고 반죽을 부어 잘 편 다음, 바닥면이 바삭하게 익으면 뒤집어준다. 이때 기름을 더 둘러주면 더욱 바삭한 감자전이 완성된다. 현재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망치는 전통 한식 레시피를 소개해 외국인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유튜버라고 한다.

소프

마늘을 손질한 다음 칼 옆면으로 으깨준다. 양파는 적당한 크기로 썰고, 브로콜리도 손질한다. 감자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자른 다음, 올리브유를 듬뿍 넣고 소금 간을 한 끓는 물에 넣어준다. 감자가 끓는 동안 베이컨을 썰어서 팬에 볶아준 다음 키친타월에 베이컨을 올려 기름을 뺀다.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둘러 마늘을 넣고 볶은 다음 양파와 브로콜리를 차례로 넣고 볶는다. 야채가 다 익으면 크림을 넉넉하게 넣은 다음 입맛에 맞게 소금 간과 후추를 넣는다. 감자가 다 익으면 채로 건져서 소스에 넣어준다. 예쁜 그릇에 옮겨 담고 모차렐라치즈와 슬라이스 치즈를 잘라서 얹은 다음 오븐에 넣으면 감자 그라탱이 완성된다. 누군가 “맛있으면 0칼로리”라고 했다. 칼로리는 잠시 잊고 맛있게 먹자.

Eugenie Kitchen

무염버터 170g과 슈거파우더 155g, 바닐라 5ml, 소금 한 꼬집, 달걀노른자 3개, 박력분 310g을 넣어 반죽을 만든다. 완성된 반죽의 1/3은 바닐라 반죽으로, 2/3는 무지개 반죽으로 사용할 것이니 잘라주면 된다. 무지개 반죽으로 사용할 2/3부분을 6등분으로 나눠 각각 식용색소를 넣고 반죽한다. 식용색소 반죽 위에 랩을 씌운 다음 소책자와 비슷한 두께로 쭉쭉 밀어준다. 다른 색도 반복한 다음 냉장실에서 굳힌다. 달걀 흰자와 물 5ml을 섞어 반죽 표면에 바른 후 겹겹이 쌓아서 냉장실에서 굳힌다. 하트 모양 몰드에 무지개 반죽을 넣고 자른 후 하트를 높이 쌓는다. 처음에 따로 보관한 바닐라 반죽으로 무지개 하트 반죽의 겉을 감싼 다음 냉장실에서 굳히면 무지개 쿠키가 완성된다. 만드는 과정은 조금 번거롭지만 색감이 정말 예뻐서 보자마자 반하게 만드는 쿠키로, 직접 만들어 선물하면 좋을 듯하다.

최근 인기 동영상 보기

작성자 정보

데일리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