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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레시피] 고기 없이도 꿀맛! 식감 좋은 가지볶음

[푸드레시피] 고기 없이도 꿀맛! 식감 좋은 가지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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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채소, 가지로 감칠맛 나는 반찬 만들기!

항산화 물질이 가득한 가지는 우리 식탁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채소 중 하나다. 하지만 다소 독특한 색깔과 호불호가 나뉘는 맛 탓에 가지에 거부감을 가진 사람들도 꽤 있다. 오늘은 가지의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가지볶음 레시피를 소개하려 한다. 이 방법으로 가지볶음을 만든다면 종종 생각나는 밑반찬이 될 것이다. 가지 2개, 파, 양파, 국간장, 굴 소스, 올리고당, 식용유, 청양고추만으로 아주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다. 지금부터 가지볶음 만드는 법을 알아보자. 

가지의 효능

사진 : 데일리푸드

가지의 보라색 껍질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다. 안토시아닌은 혈중 중성지방을 낮춰주고, 혈관 지방을 제거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가지에는 풍부한 항산화 물질이 들어있어,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되어 있고, 저열량 식품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수분 함량이 매우 높고 칼륨이 포함된 채소라 이뇨작용에 탁월하여 체내의 노폐물 제거에도 좋다. 특히 가지의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나스닌' 성분은 물에 녹는 수용성이기 때문에 끓여 먹는 것보다 기름에 볶아 먹는 게 좋다.

감칠맛 나는 가지볶음 만드는 법

사진 : 데일리푸드

1. 가지 2개를 어슷 썰어 준비한다.

먼저 가지볶음의 핵심인 가지를 2개 준비한다. 가지는 적당한 굵기로 어슷 썰어 준다.

사진 : 데일리푸드

사진 : 데일리푸드

2-3. 대파와 양파를 송송 썰어 준비한다.

파기름을 낼 때 사용할 대파를 송송 썰어 한 줌 준비한다. 대파만 들어가면 가지볶음의 맛이 심심해지니 양파 반 개도 송송 썰어 준비한다.

사진 : 데일리푸드

4. 국간장 두 큰 술, 굴 소스 한 큰 술, 올리고당 반 큰 술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가지볶음의 감칠맛을 책임질 양념장을 만든다. 국간장 두 큰 술, 굴 소스 한 큰 술, 올리고당 반 큰술을 섞으면 양념장 완성! 아주 간단하다.

사진 : 데일리푸드

사진 : 데일리푸드

5-6. 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대파 한 줌을 넣는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둘러준 뒤, 약 1분간 가열한다. 그리고 프라이팬에 대파 한 줌을 넣어준다.

​사진 : 데일리푸드

사진 : 데일리푸드

7-8. 파를 볶아 파 기름을 낸 뒤, 가지와 양파를 넣어 준다.

기름이 지글지글 끓기 시작하면 파를 뒤적거리면서 살짝 노르스름해질 때까지 볶아준다. 이렇게 만든 파 기름은 가지볶음의 감칠맛을 업그레이드해준다. 파기름을 만들었으면 아까 준비한 가지와 양파를 넣어준다.

​사진 : 데일리푸드

사진 : 데일리푸드

9-10. 가지와 양파의 숨이 죽으면 양념장을 넣고, 잘 섞으며 10분간 익혀준다.

가지와 양파를 약 3분 정도 볶으면 두 재료 모두 어느 정도 숨이 죽었을 것이다. 이때, 양념장을 부어준다. 양념 맛이 재료에 골고루 배이게 잘 섞으면서 10분간 익혀 준다.

​사진 : 데일리푸드

11.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썰어 넣는다.

좀 더 매콤한 맛을 즐기고 싶다면 청양 고추 1~2개 정도 송송 썰어 넣어준다. 이렇게 조리된 가지볶음을 맛깔스럽게 그릇에 옮기기만 하면 감칠맛 나는 가지볶음 완성!

감칠맛 나는 가지볶음 완성

사진 : 데일리푸드

한 15~20분 정도만 투자하면 가지 2개로 간단하지만 푸짐한 반찬을 만들 수 있다. 저열량 식품에 속하는 가지는 100g당 17kcal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에도 좋고, 각종 영양소도 풍부하여서 자취생이나 아이들의 밑반찬으로 안성맞춤이다. 오늘의 저녁 메뉴로 따뜻한 쌀밥 위에 볶은 가지 하나 올려 먹는다면 기분 좋은 배부름으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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