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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푸드

사람들 환장하는 '마성의' 과자

크리스프 초코-우마이봉, 물건너온 베스트 세계수입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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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의 중독성을 자랑하는 베스트 수입과자

사진 : timtam_us 공식 인스타그램

잘 팔리는 수입 과자에는 다 이유가 있다. 한번 맛보면 절대 멈출 수 없는 매력적인 맛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먹어본 사람을 없을 정도로 자꾸만 먹고 싶은 중독성이 있다. 국내과자 못지않게 엄청난 지지를 받고 있는 세계 유명 수입 과자. 우리나라 입맛까지 사로잡은 세계수입 과자에는 무엇이 있는 하나씩 체크해보자.

크리스프 초코

극강의 바삭함을 자랑하는 초코과자. 콘프레이크에 초콜릿을 입힌 밀크 초코맛으로 일본 과자 브랜드 시스코에서 나온 제품이다. 콘프레이크의 바삭함과 초콜릿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기가 막힌 조화를 이룬다.독특하게 원판형태로 피자처럼 조각으로 나뉘어져있다. 같은 시리즈로 녹차, 딸기, 레어치즈케이크 등이 있다. 입안에 감도는 달콤한 맛과 바삭한 식감 때문에 자꾸만 먹고 싶어지는 마약 같은 과자다. 

말차 마카다미아

일본은 말차의 나라답게 말차를 테마로 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수많은 일본 녹차 과자가 수입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말차 마카다미아’다. 일본의 장수 초콜릿 브랜드 메이지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통 마카다미아를 말차 초콜릿으로 코팅했다. 마카다미아의 고소함은 물론, 말차 함량이 높아 진한 말차의 풍미를 느낄 수 있어 인기가 좋다. 

팀탐

호주에서 온 악마의 과자 ‘팀탐’. 한번 맛보면 멈출 수 없는 중독성을 부르는 과자로 호주에서도 국민 과자라 라 불린다. 모양새가 우리나라의 초코파이와 비슷하여 호주의 초코파이라 불리는 팀탐은 바삭한 초콜릿 비스킷 사이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초콜릿과 버터오일로 만든 크림을 채우고 초콜릿으로 코팅되어 있다. 초콜릿 본연의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물론 달콤함의 깊이가 남다르다. 초콜릿이 베이스로 클래식다크, 츄이카라멜, 더블코트 등 다양한 종류가 있어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우마이봉

도라에몽이 그려진 일본의 유명 과자 ‘우마이봉’. 극강의 중독성을 자랑하는 과자로 뻥튀기처럼 바사삭 부서지는 식감이 특징이다. 치즈맛, 슈가러스크, 초코맛, 멘타이맛 등 종류가 다양해 하나씩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그중에서 짭조름한 옥수수맛 콘포타지가 가장 인기가 좋다.

로아커

‘로아커’는 90년 전통을 자랑하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과자로 우리나라의 웨하스와 비슷하다. 오리지널인 바닐라맛이 대표적으로, 부르봉종의 최고급 바닐라빈을 사용해 차원이 다른 바삭함과 신선함을 느낄수 있다. 이외에도 크림 카카오맛, 초콜릿맛, 라즈베리 요거트맛, 나폴리타너맛 등이 있다. 모든 로아커 제품은 깨끗하고 맑은 청정 알프스의 자연환경에서 만들기 때문에 더욱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라이스 크리스피 트리츠

쫀득쫀득한 식감을 자랑하는 ‘라이스 크리스피스 트리트 오리지날’. 바삭한 쌀튀김 사이사이 마쉬멜로우가 녹아 있는 라이스 씨리얼바다. 부드럽고 달콤해 간식으로 좋고 비타민, 미네랄, 섬유소 등 영양소가 풍부하게 담겨있어 식사 대용으로도 좋다. 오리지널에 초콜릿을 더한 라이스 크리스피스 트리츠 더블 초콜릿 청크는 크런치한 라이스바 사이사이에 초코가 쏙쏙 들어있어 달콤한 초콜릿 풍미까지 즐길 수 있다. 

물리노비앙코 쿠키

다른 수입 과자에 비해 비교적 늦게 수입된 ‘물리노 비앙코’는 이탈리아 바릴라사의 제과제빵 브랜드에서 출시한 제품이다. 달걀을 사용한 전통 쇼트브레드로 아침 식사 대용으로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고소하고 담백하니 커피와도 잘 어울린다. 이미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수입된 종류는 타랄루치, 버터, 마치네, 칼레티 총 4가지다. 

레돈도

드럭스토어에서 항상 볼 수 있는 과자. 국내 과자 못지않게 친숙한 레돈도는 돌돌 말린 바삭한 웨이퍼 속에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채워진 럭셔리 크림 웨이퍼다. 특히 기분 좋게 부서지는 웨이퍼는 그 어떤 과자도 따라올 수 없는 바삭함을 자랑한다. 바닐라, 딸기, 초콜릿, 카푸치노, 쿠키 앤 크림, 녹차 등 종류마다 채워진 크림맛이 모두 달라 하나씩 맛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세련된 디자인과 틴케이스로 되어있어 다 먹고 남은 통은 다용도로 활용하기 좋다. 

콤보스(COMBOS)

치즈가 들어간 과자는 절대 맛없을 수가 없다. 콤보스 역시 맛있다. 미국을 대표하는 크래커로 짭조름한 시즈닝을 가미한 미니 크래커 속에 고소한 체다치즈가 채워져 있다. 고칼로리 간식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콜레스테롤이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맥주 안주로 제격이다. 

쇼콜라스 크리스피

단짠단짠의 정석으로 한 입 먹는 순간 어느새 한 통을 다 비우게 되는 마성의 과자다. 감자칩 모양의 슬라이스 초콜릿으로, 클런치한 알갱이가 쏙쏙 박혀 있어 식감이 바삭바삭한 것이 특징이다. 밀크, 카카오, 너트, 민트, 아몬드, 딸기 등 종류별로 각각의 이색적인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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