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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좋아하는 사탕 Best 10

입속의 작은 행복! 달콤한 캔디 종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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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맛보면 서너 개는 먹게 되는 중독성 캔디


간단한 주전부리가 생각날 때가 있다. 이리저리 가방을 뒤지다가 우연히 작은 사탕이라도 있으면 괜스레 기분이 좋아진다. 별것 아니지만 달콤한 사탕 하나 입에 물고 나면 달달한 맛에 기분이 업! 평소 사탕을 많이 좋아하지 않았더라도 한 번 맛보면 계속 먹고 싶은 달콤한 매력에 빠지게 된다. 식품 시장이 발달하면서 덩달아 캔디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다. 먹는 순간 상쾌함이 느껴지는 사탕, 속에 달콤한 과즙이 들어간 사탕, 먹을수록 쫀득해지는 사탕 등 무궁무진하다. 달달함이 고프다면, 입속의 작은 행복, 달콤한 사탕 의 매력 속으로 빠져보자.

롤리팝 아이스캔디

롯데 제과에서 인기 아이스크림의 모양과 맛을 그대로 살려 만든 '롤리팝 아이스캔디'. 시중에 판매하는 아이스크림을 미니미 사이즈로 만든 사탕으로 맛도 동일하고 모양도 섬세한 부분까지 그대로 표현했다. 더블비얀코, 죠스바, 스크류바, 수박바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된 캔디로 평소 즐겨 먹던 아이스크림을 작은 스틱 캔디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드롭 어소티드 소프트 캔디

담라 캔디로 유명한 '타야스'에서 만든 '드롭캔디'. 정식 명칭은 '드롭 어소티드 소프트캔디'로 중독성이 강한 수입 캔디다. 딱딱하니 녹여 먹는 일반 사탕과 달리 말랑말랑한 식감으로 한 입 씹으면 소프트 캔디 속에 과일 시럽이 들어있다. 말랑한 소프트 캔디와 시럽이 어우러져 쫀득하니 그 조합이 엄지 척. 종류는 딸기맛, 사과맛, 오렌지맛, 라즈베리맛, 레몬맛, 사워체리맛 총 6가지로 종류가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노벨 슈퍼레몬캔디

보기만 해도 입에 침이 고이는 신맛 사탕. 일본 브랜드 노벨에서 나온 '슈퍼레몬캔디'는 우리나라 '아이셔'와 비슷한 제품으로 먹어본 후기에 의하면 아이셔보다 100배는 강력한 신맛이라는 후문이. 동그란 구슬 같은 아기자기한 레몬맛 캔디 겉면에 강력한 신맛이 나는 하얀 가루가 묻어나 있다. 첫 맛은 온몸이 찌릿할 정도로 강력한 신맛이 나지만, 하얀 가루를 먹고 나면 달콤하고 향긋한 레몬맛으로 동시에 두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다. 레몬맛 이외에도 콜라, 소다맛도 인기가 좋다.

갈라티네 플레인밀크

우리나라에 왕사탕이 있다면, 이태리에는 갈라티네가 있다. 휴대용 밀크의 원조라 불리는 '갈라티네 플레인 밀크'는 이태리의 국민 캔디라 불릴 정도로 유명하고 전통 있는 타블리 밀크다. 유럽의 고품질 우유와 선진 낙농 가공기술이 만난 제품으로 이태리 대체 우유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그 인기가 대단하다. 딱딱한 사탕이 아닌 씹어 먹는 형태로 부드럽고 쫀득하다. 고농도 탈지 우유, 탈지 요구르트, 천연 벌꿀, 인, 고칼슘을 함유해 우유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아낸 캔디다.

트레핀 벨기안

​한때 코스트코에서만 판매하는 수입캔디로 일명 '코스트코 캔디'로 유명한 '벨기안 커피맛 스위트 캔디'. 벨기에 브랜드 '트레핀'에서 만든 제품으로 커피 원두 맛 캔디에 커피 캐러멜이 들어있어 그윽한 커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캔디다. 처음 입에 넣을 땐 딱딱하지만 살살 녹여 먹다가 딱 깨물면 사탕 가운데 들어있는 커피 캐러멜이 나와 더욱 진한 커피의 향과 맛을 느껴지며, 먹으면 기분까지 좋아지는 두말이 필요 없는 사탕이다.

웨더스 오리지널 크림 캔디

버터 캔디로 유명한 독일의 '웨더스 오리지널'. 전 유럽인들에게 어린 시절의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는 캔디로 110년에 달하는 역사 속에서 하나의 레시피를 이으며 변함없는 맛을 선사하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 캔디 '스카치'와 비슷한 모양으로 최고급 독일 버터와 갓 짠 우유의 조화가 일품. 웨더스 특유의 달콤하면서 깊고 진한 버터의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캔디에 그대로 녹아나 있다. 반짝거리는 금색 포장지도 웨더스만의 자부심이다.


리콜라 스위스 허브캔디

1940년 처음 선보인 이래,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위스의 국민 허브 캔디. 최상의 품질과 엄선된 재료만으로 생산되며, 스위스 알프스 산맥 청정지역 농가에서 생산되는 허브를 사용하며 일체 방부제나 인공 향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한 입에 속 들어가는 크기로, 특유의 산뜻한 청량감이 좋아 식사 후 입가심으로도 좋고 목감기 또는 환절기에 목을 보호하는 데도 좋다. 리콜라 대표 제품인 '레몬민트'는 레몬밤이 첨가되어 상큼한 레몬향이 특징으로 달달하면서 상쾌하다. 또한, 대표적인 슈거 프리 캔디로 텁텁함이 없다.


아이스브레이커스

미세먼지의 답답함을 풀어주는데 탁월한 '아이스브레이커스'. 동그란 화장품 용기에 양쪽으로 뚜껑이 있어 한 알씩 빼먹기 좋다. 알갱이가 콕콕 박혀있는 동그란 형태로 한 알만 먹어도 코와 목을 뻥 뚫어주는 시원한 상쾌함이 특징이다. 지루하거나 졸릴 때 또는 드라이빙족에게 좋은 제품이다. 또한, 무설탕 캔디로 부담이 없고 입 냄새 제거 효과도 있다. 종류는 민트향, 워터멜론향&레몬에이드향, 베리스플래쉬&스트로베리향 등 6종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고 기존 제품보다 더 작은 미니 사이즈는 휴대용으로 간편하다.

투시팝

식당 계산대에 놓여 서비스로 제공하는 후식 캔디로 유명한 '투시팝'. 1896년 창업주가 사랑하는 어린 딸을 위해 만든 캔디로 무려 120여 년간의 역사를 지닌 사탕이다. 미국 내 점유율 61%를 차지하고 있는 국민 사탕으로 천연색소를 사용하며, 지방이 0%, 땅콩과 글루텐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 건강한 사탕이다. 달달한 사탕 안에 쫀득한 초코 캐러멜이 들어있어 입안에서 으깨 먹으면 더욱 맛이 좋다. 가격 대비 대용량으로 종류도 오렌지, 포도, 체리, 초콜릿, 라즈베리 5가지로 다양하게 골라 먹을 수 있다.


호올스

답답한 목과 코를 시원하게 해주는 대표적인 기능성 캔디 '호올스'. 멘톨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상쾌하고, 휘산 작용에 따라 1단계부터 5단계까지 구분되어 있다. 5단계는 휘산 작용이 너무 강력해 국내에 수입되지 않으며, 4단계인 블랙 엑스트라 스트롱이 국내에서 가장 단계가 높은 제품이다. 가장 기본인 3단계 블루 멘토립터스가 보통으로 단계가 내려갈수록 레몬맛, 체리맛 등 새콤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다른 호올스 시리즈로 휴대와 보관이 편리한 블리스터 팩으로 나온 '호올스 블리스터'는 시원한 캔디 속에 상쾌한 박하향 시럽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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