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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를 더 맛있고, 다양하게 즐기는 방법

무화과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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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보다 더 달콤하고, 부드러운 무화과. 열매 안에 꽃을 숨겨두고 있지만, 겉으로 보기에 꽃이 없는 과일이라고 해서 무화과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이 것은 단 맛이 강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열매이다. 이 것은 알칼리성 식품이어서 약으로 사용되기도 할 만큼 그 효능이 뛰어나다. 소화를 도와주고,변비예방 및 해소에 좋으며, 설사, 각혈, 신경통, 피부질환, 빈혈, 부인병 등 여러가지로 건강에 도움을 준다. 무화과 하나를 먹으면 여러 과일을 한꺼번에 먹는 것과 다름 없을 정도로 영양소가 듬뿍 들어가 있다.특히 워낙 단 맛이 강하고, 부드러우면서 촉촉하고, 톡톡 씹히는 식감에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다양한 요리로 활용하기 좋다. 무화과를 더 맛있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무화과 활용 요리법에 대해 정리해봤다.


무화과 잼

무화과 잼은 무화과를 활용한 요리 중 가장 대표적인 요리라고 볼 수 있다. 만들기도 쉽고, 무화과의 단 맛이 잼으로 잘 어울려서 잼으로 많이 만들어 먹는다. 먼저 무화과는 흐르는 물에 씻어 껍질째로 4등분한다. 냄비에 손질한 무화과를 넣고, 무화과의 30~40%에 해당되는 설탕을 넣어준다. 무화과의 단 맛 때문에 설탕을 넣지 않아도 되지만, 오래 두고 먹기 위해서는 이 정도의 설탕을 넣어주는 게 좋다. 그리고 강 불에서 끓이다가 약 불로 줄여 으깨준다. 틈틈이 잘 저어주면서 적당한 잼의 농도가 될 때까지 끓여준다. 그 다음 레몬즙 1큰술을 넣고 2~3분 정도 더 끓이면서 저어준다. 마무리로 유리병에 잼을 담아주면 된다. 


무화과 말랭이

무화과는 맛있지만, 무르기 쉽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요리로 활용하기에도 번거로울 때 무화과 말랭이로 많이 만들어 먹는다. 무화과 말랭이는 건조만 잘 해주면 돼서 간단하고, 간식으로 먹거나 입이 심심할 때 집어 먹기에도 좋다. 먼저 무화과는 흐르는 물에 씻어 껍질째 4등분으로 잘라준다. 그런 다음 건조기에 넣어 12시간에 맞춰 중간에 위, 아래의 칸을 바꿔주면서 말려준다. 마른 상태를 보고 기호에 맞게 더 말려준다. 그 후, 냉동보관 하여 조금씩 꺼내 먹으면 된다. 


무화과 단호박 케이크

무화과 단호박 케이크는 오븐 없이도 만들 수 있으며, 생일이나 기념일에 근사하게 내놓기에 좋다. 무화과와 단호박의 부드럽고 단 맛 덕분에 훨씬 더 달콤한 케이크를 즐길 수 있다. 먼저 단호박 3개정도의 속을 파낸다. 그 다음 4등분 하여 찜기에 10분정도 찐 후 한 김 식힌다. 이 때, 살짝 뜨거운 기운이 남아있을 때, 볼에 넣어 으깨준다. 그 다음 달걀 흰자 2개로 머랭을 치고, 머랭과 으깬 단호박을 잘 섞어준다. 섞어준 것을 케이크 틀에 넣고 전자레인지에 10분정도 돌린다. 그 다음 틀에서 꺼내 그릇에 올려놓고 생크림을 잘 발라준 후, 먹기 좋게 세로로 자른 무화과를 생크림 위에 동그랗게 돌려가며 얹어주고, 깍둑썰기 한 무화과는 가운데에 얹어 마무리하면 된다.


무화과 샐러드

무화과 샐러드는 달콤하면서 상큼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간단한 아침이나 브런치에 잘 어울리는 메뉴이다. 우선 잎 채소를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 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무화과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견과류를 2등분 하고, 페타치즈는 사방 1cm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 볼에 올리브오일 3큰술,레몬즙 3큰술, 올리고당 1큰술, 소금 1/4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가루 약간을 넣어 잘 섞는다. 그릇에 무화과, 잎 채소, 견과류, 페타치즈를 보기 좋게 담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뿌리면 된다.


무화과 베이컨말이구이

무화과는 각종 효능을 가지고 있는데, 특히 고기와 함께 곁들이면 소화에 도움이 된다. 그 중, 베이컨과 함께 먹으면 짭짤한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마무리해준다. 보기에도 좋아 손님 초대용, 술안주용으로 좋다.우선 무화과를 씻은 후 꼭지를 잘라 세로로 4등분 한다. 무화과의 뾰족한 부분이 위로 오게 하여 베이컨을 예쁘게 돌돌 말아준다. 달군 팬에 무화과 베이컨말이를 올려 베이컨이 익을 때까지 돌려가며 구워준다. 그릇에 예쁘게 담아낸 후,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면 된다.


무화과 롤빵

무화과 롤빵은 무화과의 달콤함과 담백한 빵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이다. 특히 시판 찹쌀호떡 믹스를 사용하면 계량하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먼저 말린 무화과를 준비하여 찬물에 헹궈준다. 그 다음 따뜻한 물에 30분 정도 담가 불린 뒤 말랑해지면 작게 썬다. 볼에 따뜻한 우유(물 사용 가능)와 시판 찹쌀호떡 믹스에 들어 있는 이스트를 넣어 살살 저으면서 잘 섞어준다. 그 다음 시판 찹쌀호떡 믹스를 넣어 마른 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치댄다. 반죽을 밀대로 넓고 납작하게 민 뒤, 가장자리 2cm여유를 둔 후, 동봉된 호떡용 잼 믹스를 바른 후 무화과를 얹어준다. 반죽을 돌돌 말아 가장자리를 눌러 붙이고, 4cm폭으로 썬다. 케이크 틀에 빵의 단면이 위로 오도록 담은 후,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분 동안 구우면 된다.


무화과 타르트

무화과 타르트는 무화과와 타르트가 만나 바삭거리는 식감과 부드러움, 그리고 달콤함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이다. 우선 타르트용 통밀가루와 소금은 체에 곱게 내려 볼에 담아 놓는다. 카놀라유와 두유, 아가베 시럽을 잘 섞어 볼에 넣어 반죽한다. 비닐봉지에 반죽을 넣은 후 밀대로 얇게 민다. 그 다음 타르트 틀에 얹어 175도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10분정도 구워 꺼내 식힌다. 그 다음 두부, 두유 요구르트, 카놀라유를 믹서로 갈아주고, 볼에 담는다. 황설탕과 통밀가루, 레몬즙을 볼에 넣고 섞어 두유 요구르트 필링을 만든다. 이 것을 타르트 셀에 가득 채운 후, 세로로 4등분 한 무화과를 얹는다. 그리고 아몬드 슬라이스를 뿌린 뒤 175도 예열한 오븐에 넣고 25~30분간 노릇하게 구워내면 된다.


무화과 피자


무화과 피자는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 메뉴이다. 어른에게는 술안주나 간식용으로도 좋다. 달콤한 무화과와 함께, 고소한 치즈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우선 무화과는 씻어 2개는 1/4등분 해 준비하고, 나머지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조림용으로 준비한다. 조림용 무화과는 꿀 1큰술을 넣고 냄비에 약 불로 졸인다. 잼 정도의 농도가 되면 레몬즙 1/2큰술을 뿌려 준비한다. 또띠아는 피자치즈를 뿌려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 구운 다음, 그 위에 무화과 조림을 잘 펴 바른다. 그 다음 피자치즈를 다시 올리고, 나머지 무화과, 아몬드를 올려180도로 예열한 오븐에 5분정도 구워내면 된다.


무화과 와인 절임

무화과 와인 절임은 특히 가을에 어울리는 디저트이다. 보기에도 고급스러워서 손님 대접용으로도 좋다.무화과의 달콤함과 와인의 향이 만나 서로 조화를 이룬다. 우선 무화과는 씻은 후, 중간 부분에 칼집을 낸다. 오렌지는 1cm두께로 썰어 준비한다. 냄비에 레드와인,시나몬 스틱, 설탕을 넣어 중 약불에서 끓인다. 끓어오르면 1~2분간 더 끓인 후, 한 김 식힌다. 그릇이나 용기에 무화과와 끓인 와인을 넣는다. 그 다음 랩을 씌우고 냉장고에 넣어 3시간 이상 재운다. 재운 무화과를 볼이나 예쁜 그릇에 담고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담은 뒤, 다진 피스타치오와 꿀을 뿌려 먹으면 된다.


무화과 프로즌 요거트

무화과 프로즌 요거트는 디저트나 간식용으로도 좋다. 달콤하면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이다. 먼저 플레인 요거트 1개를 키친 타올을 깐 체에 받쳐 3시간동안 냉장고에 넣어둔다. 이렇게 하면 수분이 빠져 나가게 된다. 무화과는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하고 바나나 껍질을 벗기듯 껍질을 깐다. 냉장고에서 요거트를 꺼내 여기에 수분을 빼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 1통을 더 넣고, 무화과를 넣는다. 여기에 발사믹 식초와 꿀을 넣는다. 그 다음 무화과를 뭉그러뜨리며 잘 섞고, 스테인리스나 법랑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넣어둔다. 요거트 표면에 살얼음이 생겼을 때 꺼내어 포크 등으로 잘 섞은 후 다시 한 번 얼린 후, 꺼내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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