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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 색감의 '퍼플푸드' 뭐가 있을까?

퍼플푸드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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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활력을 깨우는 퍼플푸드! 2017년 핫 푸드트렌드로 퍼플푸드가 주목받고 있다. 영롱한 보랏빛 색감이 아름다운 퍼플푸드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강력한 항산화제로 항암효과, 노화 방지, 활성산소제거, 시력보호 등 수많은 효능을 가지고 있다. 고급스러운 색감에 음식의 포인트로도 유용하며, 안토시아닌과 식이섬유가 수용성이기 때문에 쪄서 먹거나 삶아 먹어도 좋아 조리법도 간단하다. 2017년 식탁을 점령할 퍼플 푸드로 아름다운 보랏빛 식탁을 차려보자. 


자색고구마

맛도 좋고 색감도 예쁜 자색고구마는 고구마 중에서도 효능이 뛰어나다. 변비 해소에는 고구마가 특효약이듯이 변을 묽게 해줘 변비 있는 사람에게 특히 좋으며, 보랏빛 색상은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활성산소 제거에 도움을 줘 노화 방지와 피부미용에도 좋은 자색 고구마. 일반 고구마보다 당도는 낮고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에 좋다.


보라색 컬리플라워

오일에 버무려 먹거나 그냥 삶아 먹어도 맛있는 컬리플라워는 오랜 세월을 지나면서 조금씩 다양한 색상이 나타나게 됐다. 환경 변화에 의해 보랏빛을 띠게 된 컬리플라워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서양에서는 기침을 치료하는 재료로 사용하며, 비타민C를 비롯해 카로틴, 철,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특히 유독성을 띠는 중금속 크롭, 납 등을 해독시켜주는 효능이 있어 천연해독제라고도 불린다. 


가지

부드러운 식감과 뛰어난 효능으로 사랑받는 식재료인 가지는 우리 밥상에 자주 등장하는 건강식품 중 하나다. 유독 짙은 색을 띠는 보라색 껍질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항산화 작용이 우수하고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안토시아닌은 혈중 중성지방을 낮추고 몸에 좋은 HDL 콜레스테롤을 높여 준다. 오이보다 수분이 많은 가지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며 혈관 지방을 제거하는데 뛰어나 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에게 특히 좋다. 


자색양파

맵고 알싸한 맛에 양파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영롱한 보랏빛 색감에 왠지 맛있을 것 같은 자색 양파. 붉은 보라빛을 띠는 자색 양파는 흰 양파에는 없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우리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항암효과에도 도움을 준다. 껍질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어느 하나 버릴 게 없는 양파. 요리에 포인트 주기도 좋고 일반 양파보다 영양소도 풍부하다고 하니 2017년에는 양파대신 적양파를 구매해 보는 건 어떨까. 


자색당근

자색 당근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주황색 당근과 달리 11월 초~12월 초까지만 수확이 가능하다. 일반당근보다 베타카로틴, 비타민A, 비타민C뿐만 아니라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항암, 항염증 작용이 높다. 자색 당근 껍질에도 안토시아닌 풍부해 껍질째 먹는 것이 좋으며, 단맛이 강해 샐러드나 주스로 만들어 먹어도 좋다. 볶아 먹으면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이 높아지는 주황 당근과 달리 생으로 먹거나 낮은 불에 조리해서 먹는 것이 더 좋다.


흑미


영양소가 풍부해 검은 진주라고 불리는 흑미.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쌀밥에 흑미를 섞어 먹는 가정이 늘고 있다. 흑미의 검은색은 안토시아닌이 검은콩보다 4배 이상 많이 들어 있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신장과 혈액 등 우리 몸의 산화를 늦춰 노화 방지에 좋다. 또한 위장의 헬리코박터균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평소 흑미를 섞어 먹으면 위궤양을 예방할 수 있다. 포만감을 높여주는데 효과가 있으니 2017 다이어트 계획을 준비한다면 쌀밥에 흑미는 꼭 추가하자. 


블루베리

10대 슈퍼푸드로 불리는 블루베리는 퍼플푸드의 대표적인 과일이다. 시력건강에 뛰어난 효능을 가지고 있는 블루베리는 세계 2차대전 중에서 영국 전투기 조종사들이 밤 중에도 선명하게 목표물을 보기 위해 블루베리를 먹을 정도로 시력 건강에 좋다. 특히 껍질에 많이 함유된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고, 노화 방지 역할을 하며 슈퍼푸드답게 성인병 예방, 심혈관질환 예방, 당뇨병 예방 등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적양배추

위장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진 양배추. 요즘엔 적양배추가 흰 양배추만큼이나 요리에 널리 쓰이고 있다. 럭셔리한 보랏빛색에 샐러드, 고급요리에 주로 사용되는 적양배추는 비타민U, K1이 풍부해 위장에 좋을 뿐만 아니라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항얌효과도 뛰어나다.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성분이 함유되어 눈 건강에도 좋고 철분햠량이 풍부해 빈혈을 예방하고 칼로리가 낮으므로 다이어트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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