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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면 꼭 먹고 와야 할 음식 10

일본 여행 가면 이 음식만은 꼭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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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를 벗어나 잠시 훌쩍 해외를 다녀오고 싶을 때 선택할 수 있는 나라, 바로 일본이다. 가까운 나라임에도 식습관, 문화, 음식은 완전히 달라 기분전환하기 안성맞춤이다. 금강산도 식후경, 여행에 필수적인 것은 뭐니 뭐니 해도 맛있는 음식이다. 일본에 가면 꼭 먹어야 할 음식들을 소개한다.


규카츠

소고기로 만든 돈가스다. 화로에 올려 입맛대로 구워 먹으면 된다. 고소한 맛이 일품이고, 와사비나 겨자 등 소스에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다. 오사카의 모토무라(영업시간이 오전 11시에서 오후 10시)가 유명하다. 가격은 만 원에서 이만 원 대. 


파블로 치즈 타르트

굽기에 따라 레어와 미디어로 제품을 나누어 파는 것이 특징인 타르트 집이다. 레어에서는 부드럽게 치즈가 혀로 녹아드는 맛을 느낄 수 있고, 미디엄은 레어보다 좀 더 꾸덕꾸덕한 질감으로 치즈 특유의 맛을 살렸다. 프리미어 치즈 타르트, 고구마 맛, 녹차 맛 등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오사카에 6개 매장, 도쿄에 3개, 기타 도시에도 몇몇 매장이 있다.


오코노미야끼

밀가루를 가다랑어포 우린 물에 개어 각종 재료를 넣고 지져 먹는 ‘일본식 지짐’이다. 먹는 방법에 따라 양배추, 계란, 고기나 오징어 섞어 평평하게 굽는 오사카식, 밀전병 위에 양배추와 숙주나물, 면을 겹겹이 쌓아 구운 뒤 계란과 섞은 히로시마식으로 나뉜다. 술안주로 인기가 좋고 만 오천 원 대다. 


규동

일본식 소고기 덥밮이다. 얇게 저며 양념에 볶은 소고기, 두부, 양파, 실곤약 등을 츠유를 첨가한 밥 위에 얹어 먹는 것이 기본이다. 가격은 저렴한 편으로 3천원 대다. 요시노야, 마츠야, 스키야가 3대 규동 체인점으로, 이 세 곳 중에 하나를 찾아가서 먹으면 좋다. 


홉 슈크림

오사카 남부의 명물 슈크림이다. 바삭한 슈 빵에 주문 즉시 크림을 채워줘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맛이 일품이다. 한 손에 들기 편한 크기로 주문 즉시 먹는 것이 좋다. 바로 먹지 않고 놔두면 눅눅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가격은 2천원 안팎으로 저렴한 편이다. 


이치란 라멘

규수 지방 후쿠오카를 본거지로 한 라멘 전문점으로 43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12개 지점을 갖고 있다. 자판기로 라멘을 주문하고 좌석에 앉아서 추가할 것을 추가하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맞춤형 라멘을 먹는 것이 가능하다. 음식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7천원에서 만 원 대다. 24시간 영업한다. 


도지마롤

일본 유명 롤케이크로 롤 한 가운데 생크림이 가득 차 있어 빵과 함께 입안에서 사르륵 녹는다. 일본 오사카의 도지마 지방에서 처음 시작하였다 하여 ‘도지마롤’이라 부른다. 한국에도 지점이 많이 들어왔지만, 일본에 간다면 본점으로 가서 사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오사카 히고바시 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갈 수 있다.  


히코즈시

나무틀에 밥을 담고 회를 올린 뒤 그대로 꺼내서 칼로 썬 초밥이다. 일반적인 초밥과 달리 네모난 모양이어서 독특하며, 주로 오사카나 교토 지방에서 맛볼 수 있다. 흔들리면 모양이 망가지기 쉬운 벤또 등에서 주로 사용한다. 


탕두부

탕두부는 교토를 대표하는 명물 요리로, 담백하게 간을 하지 않고 두부를 끓여서 낸다. 오래 끓여도 퍼슬퍼슬해지지 않고 촉촉하고 탱글탱글한 질감을 유지한 두부를 건져 간장에 찍어 먹으면 된다. 


스시

일본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날생선과 밥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본 고장에 갔으니 먹어보는 것이 좋으나, 일본인들의 입맛과 한국인들의 입맛이 다르기에 자칫하면 실망할 수도 있다. 그런 일을 막기 위해 오사카 하루코마스시를 소개한다. 현지인보다 관광객에게 더 유명한 곳으로, 저렴한 가격, 신선한 맛이 일품인 회전초밥집이다. 한 접시 1350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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