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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즐길 수 있는 외식 메뉴 추천 10

피할 수 없는 외식 약속 뭘 먹으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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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외식 약속
뭘 먹으면 좋을까?

세상에는 맛있는 음식들이 너무 많다. 특히 다이어터라면 평소에는 무심코 지나갈법한 길가의 어묵 냄새, 빵굽는 냄새는 그리고 삼겹살집의 고기 굽는 냄새까지 순간 자제력이 사라질 정도로 치명적이다. 다이어트에서 운동만큼 중요한 것이 식이조절이지만, 생활하다 보면 외식을 피할 수 없을 때가 있다. 이럴 경우 외식 후에는 먹은 것을 소비하기 위해 반드시 가벼운 런닝, 스트레칭은 물론 족욕을 통해 부종 개선에 노력해야 한다. 무엇보다 외식 메뉴를 선택할 때 되도록이면 저칼로리 메뉴 위주로 찾거나, 탄수화물을 피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가 고민이라면 아래 소개하는 메뉴를 참고하자. 극도의 스파르타 식이요법을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 정도 메뉴는 봐줄 만하다. 


콥샐러드

샐러드는 대표적인 다이어트 음식이다. 하지만 시중에 판매하는 샐러드는 치킨 텐더, 브레드, 파스타 면 등 살찌는 재료들과 어우러져 고칼로리 음식 못지않은 칼로리를 자랑한다. 이럴 때는 낮은 칼로리는 물론 영양까지 갖춘 콥샐러드는 추천한다. 양상추, 파프리카, 아보카도 등 각종 채소와 단백질 풍부한 닭가슴살, 두부, 달걀 등을 작게 썰어 모양을 낸 샐러드로 다양한 재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포만감도 좋고, 색감이 다채로워 눈으로 먹는 재미도 있다. 따로 조리과정 없이 간단히 재료 손질만 하면 되므로 피크닉 도시락이나 야외 캠핑 메뉴로도 추천한다.


월남쌈

식재료를 다양한 요리로 먹는 것도 즐거운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다. 월남쌈이 이에 해당하는 요리 중 하나로,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활용해 맛도 즐기면서 식단 조절도 할 수 있다. 라이스페이퍼에 다양한 채소들을 한가득 넣어 먹으면 몇 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크다. 채소만으로 질린다면 방울토마토, 칵테일 새우, 슬라이스한 소고기 등을 넣어 색다르게 먹어도 좋다. 단, 가급적이면 소스는 찍어 먹지 않는 것이 좋으며, 라이스페이퍼 한 장에 17kcal로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지니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으며 적정량을 생각하면서 먹는 것이 좋다. 


오리고기

도저히 고기에 대한 유혹을 참기 힘들다면 오리고기를 선택하자. 오리고기의 기름은 몸에 좋은 기름인 불포화지방으로 몸 안에 쌓이지 않아 다른 육류보다 부담이 덜하다. 또한, 육류 중 유일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몸의 산성화를 막아주어 노화 방지나 피부 미용에도 효과적이다. 이때 오리고기와 궁합이 좋은 양파나 부추를 곁들여 먹으면 더욱 좋다. 단, 소스나 양념에 버무린 부추무침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샤브샤브

다이어터들이 가장 사랑하는 외식 메뉴가 아닐까. 단백질과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는 샤브샤브는 저칼로리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외식 메뉴다. 고기 역시 지방이 적은 소고기 양지 부위를 사용하며, 구워 먹는 것이 아니라 육수에 익혀 먹기 때문에 부담이 없다. 버섯, 청경채, 알배추, 숙주 등 채소는 충분히 먹어도 좋다. 단, 간이 세거나 자극적인 육수는 피하는 것이 좋다. 


스테이크 샐러드

외식 약속이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잡혔다면 어떤 메뉴를 선택해야 할까. 칼로리 부담은 적으면서 포만감을 채워주는 스테이크 샐러드를 추천한다. 레스토랑에서 일반적으로 목살 부위를 사용하는데, 기름기가 적어 담백하고 고소하다. 또한, 다이어트할 때 적당량의 육류 섭취는 오히려 도움이 된다. 이때 소스가 옵션이라면 따로 담아달라고 요청하자.


육류가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는 생각으로 지나치게 채식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면 몸속 근육이 함께 줄어들기 때문에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다.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려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특히 단백질 섭취에 생선은 가장 적합한 식품이다. 주로 구워서 먹지만, 회로 즐기면 쫄깃쫄깃 식감도 뛰어나고 칼로리 걱정도 없다. 비싼 가격이 부담스럽지만, 제대로 된 치팅데이를 누리고 싶다면 생선회만 한 것이 없다.   


쌀국수

다이어트 식단으로 국물이 있는 음식은 열량과 나트륨이 높으니 먹지 않는 게 좋다. 쌀국수는 국물을 생각하면 당연히 다이어트 음식으로 탈락이다. 하지만 다이어터에게 국물은 당연히 걸러야 하는 것으로, 이를 배제하고 생각하면 쌀국수 면은 밀가루 면보다 부담이 덜하다. 평소 국수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흔히 일주일에 한 번씩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는 치팅데이로 쌀국수를 추천한다. 향신료를 사용해 일반 국물요리보다 간이 세지 않고, 숙주나 양지고기를 곁들여 부담이 덜하다. 단, 베트남 음식 전문점에서 제공하는 양파 절임은 피클 못지않은 설탕 덩어리로 피해야 한다. 


쌈밥

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로 손꼽히는 쌈밥. 칼로리 고민 없이 각종 신선한 쌈 채소를 배불리 먹을 수 있다. 실제로 배우 송일국도 쌈밥을 통해 다이어트를 성공했다 밝히며 큰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집에서 먹을 경우 백미보다는 현미나 콩을 섞어 먹는 것이 좋지만, 외식일 경우 밥은 반 공기만 섭취하고 여러 개의 쌈 채소를 싸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메밀소바

다이어터에게 면 요리는 절대 금지 식품으로 여겨지지만, 정제 곡물인 밀이 아닌 통곡물 메밀을 사용한 메밀 소바는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다. 평균 1인분에 350kcal로 다른 면보다 칼로리가 낮다. 쫄깃할수록 식감은 좋지만, 밀가루와 배합률이 비슷하며, 면발이 툭툭 끊길수록 메밀 함량이 높은 것이다. 다이어트에 지쳐 사라진 입맛을 시원하게 되살려줄 메밀소바를 추천한다.


콩국수

콩은 다이어트 음식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식재료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고소하니 담백한 맛으로 다이어터들의 마음을 달래준다. 물냉면, 비빔냉면, 열무국수 등과 같이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면 요리가 당긴다면 콩국수를 선택하자. 물론 밀가루 면이 다이어트에 치명적이므로, 면은 조금만 먹고 콩 국물로 배를 채우자. 아울러 일반적으로 콩국수에 설탕이 소금을 넣어 먹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오직 콩의 고소함에만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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