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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에서 꼭 먹어야 하는 버거 맛집

그래! 바로 이 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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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패스트푸드. 수많은 패스트푸드점이 있지만 맛도 모양도 가격도 모두 다르다. 그렇다면 패스트푸드의 본고장 미국에서는 어떤 패스트푸드점이 가장 인기가 많을까? 미국 소비자들이 직접 평가한 패스트푸드 체인들의 햄버거 순위를 알아보았다.


해비트 버거그릴

1969년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바에서 설립된 곳으로 습관적으로 와서 먹으라는 뜻을 담아 Habit Burger Grill이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해비트 버거그릴이 당당히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핵심 요인은 바로 패티. 그릴에 직접 구워 만드는 두툼한 패티는 풍부한 육즙을 머금고 있어 버거의 맛을 최상으로 끌어올려준다. 패티뿐만 아니라 아삭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는 푸짐한 야채는 먹는 재미를 업시킨다. 사이드 메뉴인 바삭한 어니언링과 고구마튀김 역시 인기메뉴 중 하나이다. 


인앤아웃 버거

미국 여행을 간다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인앤아웃 버거가 2위를 차지했다. 햄버거 자체가 크기 보다는 안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꽉 차 있는 정직한 느낌의 버거이다. 메뉴판에는 오로지 버거와 프렌치프라이 뿐이지만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아 매일매일 문전성시를 이룬다. 인앤아웃 버거의 인기비결은 바로 신선함으로, 햄버거는 냉동이 아닌 냉장 패티를 사용하고 프렌치프라이 역시 즉석에서 통감자를 썰어 튀겨 판매한다. 


파이브가이스 버거스&프라이스

오바마 전 대통령이 애정하는 패스트푸드점으로도 알려진 파이브가이스가 3위에 랭크되었다. 매장에 들어서면 한켠에 쌓여있는 흰색 종이 포대가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데, 이 포대들의 비밀은 바로 파이브가이스의 시그니처인 땅콩들이다. 다른 패스트푸드점과 달리 땅콩을 기본메뉴로 제공하는 것이 독특한 점으로 땅콩을 까먹고 있다 보면 주문한 햄버거가 나와 지루하지 않게 기다릴 수 있다. 원하는 대로 토핑을 추가하거나 뺄 수 있는 것도 인기요인 중 하나로 내가 원하는 버거를 즉석에서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주는 형식이다. 

스매쉬버거

정해진 레시피의 버거뿐만 아니라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커스텀 버거가 있는 스매쉬버거는 미국 전역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패스트푸드점이다. 패티는 닭고기, 소고기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빵 역시 에그 번, 치폴레 번, 멀티 그레인 번 등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채소의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패티와 채소를 따로 분리하여 제공하는 것 또한 독특한 점 중에 하나.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사용해 훨씬 더 부드러운 쉐이크도 인기메뉴이다. 


퍼드러커스

빵과 패티를 받은 후에 취향에 따라 야채 및 소스를 선택할 수 있는 뷔페식 패스트푸드점이다. 특히 얼리지 않은 생고기로 바로 구운 패티가 유명하며 원하는 크기의 패티를 주문할 수 있는 점 또한 퍼드러커스만의 매력. 패티의 크기는 최대 1파운드까지 주문 가능해 대식가나 햄버거 마니아에게 안성맞춤인 곳이다. 다양한 종류의 소스 중에서는 할라피뇨 치즈소스가 가장 인기가 좋다.  


컬버스

서부에 인앤아웃버거가 있다면 중서부에는 컬버스가 있다! 낙농업이 유명한 위스콘신주의 재료들로 만들어진 컬버스의 버거는 특히 두껍고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인 패티로 유명하다. 버거의 번에 버터를 발라 살짝 구운 버터버거 종류가 가장 인기가 좋고 두 장의 패티와 함께 아낌없이 들어가는 야채와 치즈들은 컬버스 버거의 맛을 잊지 못하게 만든다. 두 가지의 토핑을 넣을 수 있는 쉐이크와 다양한 맛의 아이스크림 또한 인기메뉴 중 하나이다.


왓어버거

1950년 처음 시작되어 미국 텍사스를 중심으로 발달한 왓어버거는 현재 700여 개의 지점이 있어 미국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점이다. 냉동 패티를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저렴한 가격과 커다란 사이즈 또한 왓어버거의 유명세에 한 몫을 했다. 기본 버거에 치즈 추가, 프렌치프라이, 큰 사이즈 콜라를 시켜도 7달러를 조금 넘는 가격은 타 프랜차이즈 패스트푸드점에 비해 확실히 저렴하다. 


버거빌

음식에 사용되는 고기, 야채, 유제품등의 식재료가 호르몬제나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로컬식품들로 이루어져 있어 믿고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점 버거빌이다. 신선함, 현지, 지속가능함 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점으로 자연주의적 햄버거를 표방하고 있어 특히 음식에 예민하거나 신선도를 중요시하는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꾸덕한 맛의 쉐이크와 시즌한정으로 나오는 메뉴들의 인기도 좋다. 


프레디즈 프로즌 커스타드&스테이크버거스

스테이크 같은 패티가 매력적인 곳으로 한 입 베어 물면 육즙이 한 가득 입에 퍼진다. 자르지 않은 피클이 통째로 들어가는 것이 프레디즈 버거만의 독특한 점. 덕분에 버거의 식감은 더 살아났지만 원하지 않는 경우는 빼고 먹을 수도 있다. 얇은 감자튀김은 바삭바삭한 식감을 자랑하고 케첩이 아닌 프레디즈 특유의 소스에 찍어먹으면 더욱 더 맛이 좋다. 핫도그 종류와 아이스크림도 판매하고 있다. 


스테이크앤쉐이크

그릴향이 살아있으면서 식감이 돋보이는 패티가 매력적인 곳 스테이크앤쉐이크이다. 이름 그대로 스테이크같은 패티가 두툼하게 들어가 있는 스테이크버거 종류는 어떤 것을 먹어도 실패가 없다. 오레오부터 누텔라, 바나나, 모카, 오렌지, 딸기 등 수십 가지의 쉐이크 또한 스테이크앤쉐이크의 대표 메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진하디 진한 맛의 쉐이크는 버거와 함께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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