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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난리난 편의점 인기간식

편의점으로 떠나는 아시아 여행! 편의점 수입 간식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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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새로운 맛으로 수입 과자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추세다.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여러 종류의 수입 간식이 유명해지고, 그 인기에 힘입어 그것을 수입하면서 요즘은 손쉽게 다양한 나라의 유명 간식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일본 또는 대만 등 아시아권 여행에서 기념품으로 꼭 사 오는 간식거리는 우리나라 입맛에 잘 맞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편의점에서 이에 발맞춰 아시아권 유명 간식을 모두 섭렵해 이제 해외에 가지 않아도 쉽게 구매할 수 있다. 여행이 가고 싶다면 꿩 대신 닭이라고 짧게나마 편의점으로 간식 트립을 떠나보자!


대만

  • 누가크래커

대만의 허니버터칩이라 불리며, 이른바 '단짠'의 조합으로 대만계 간식의 선두주자를 달리고 있는 '누가크래커'. 짭짤한 채소맛 크래커 사이에 달달한 누가 크림이 발라져 있다. 씹을수록 쫀득한 누가크림은 국내 과자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재미있는 식감이다. 전자레인지에 데워먹으면 누가 크림이 치즈처럼 늘어나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 CU에서 처음 출시한 누가크래커는 인기에 힘입어 GS25, 세븐일레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 아쌈밀크티

밀크티가 발달한 대만만큼이나 우리나라의 밀크티 사랑은 대단하다. 대만 내 밀크티 품목 1위로 꼽히는 '아쌈밀크티'는 밀크티의 정석을 맛볼 수 있다. 아쌈은 인도 아삼주에서 나는 홍차의 이름에 유래한 이름으로, 시판 밀크티보다 덜 자극적이고 아쌈 특유의 고소한 맛과 연하게 느껴지는 은은한 단맛이 특징이다. 

  • 3시 15분 밀크티

대만 여행 기념품으로 한 번쯤 받아봤을 법한 '3시 15분 밀크티'. 대만에서보다 우리나라에서 더 인기가 좋은 3시 15분 밀크티가 액상 타입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홍우롱 3시 15분 밀크티'로 오리지널, 브라운 슈거맛 2종류. 오리지널은 달콤한 밀크티 맛, 브라운 슈거는 상대적으로 당이 적게 들어가 오리지널보다 좀 더 담백한 맛이다. 

  • 구미초코볼

대만의 인기 젤리 초코볼인 이메이사의 '구미초코볼'. 대만 여행객들 사이에서 꼭 사와야 할 필수 간식으로 꼽히는 간식이다. 초콜릿 안에 쫄깃한 젤리가 들어있는 것이 특징. 구미에 따라 여러 가지 맛이 있고, 초콜릿도 밀크와 화이트 초콜릿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다. 달콤하면서도 쫄깃한 젤리 식감에 반해 먹을수록 반하게 되는 구미초코볼. 워낙 맛이 다양해 종류별로 하나씩 맛보는 재미가 있다. 

  • 화장품통밀크티

화장품통과 닮았다고 하여 일명 '화장품통밀크티'로 대히트를 친 '비피도밀크티'. 처음 수입됐을 때 3만 개가 순식간에 팔렸을 정도로 인기였던 비피도 밀크티는 차분한 색감과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오리지널, 라테, 그린 밀크티, 만델링, 수미야끼 등 맛별로 다양한 밀크티 통은 종류별로 모두 갖고 싶은 소유욕을 불러일으킨다. 일반 밀크티에 비해 덜 달고 맛은 진해 은근 중독성 있는 맛이다. 

  • 과일맥주

다양한 대만 식품들이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그중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과일맥주'라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즙 함량이 5%로 상당히 높아 유독 달콤한 맛과 향이 특징이다. 도수는 낮고 청량감이 좋아 음료처럼 가볍게 마시기 좋으며, 무엇보다 대만에서 생산된 과일을 원료로 사용하는 것이 큰 장점이다. 종류는 포도, 망고, 파인애플, 청포도, 사과 등 맛별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베트남

  • 사이공 라테

'아오자이'를 입고 베트남 전통 모자 '논'을 쓰고 있는 여인의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사이공 라테'. 베트남 커피를 모티브로 나온 라테 시리즈로 종류는 솔트 라테, 사이공 라테, 코코넛 라테 3가지다. 그중 가장 인기가 좋은 사이공 라테는 연유 특유의 달콤함과 우유 풍미를 진하게 느낄 수 있는 베트남식 라테다. 또한 솔트 라테는 은은한 라테 맛에 소금이 더해져 '단짠'의 매력을 맛볼 수 있다.


일본

  • 치로루 녹차모찌 초콜렛

다양한 녹차 간식이 발달한 일본의 제품 중 하나로 진한 녹차맛이 일품이 '치로루 녹차모찌 초콜렛'. 콩가루 맛으로 유명한 치로루 모찌 초콜렛의 두 번째 버전으로 앙증맞은 초콜릿 안에 쫀득한 모찌가 한가득 들어가 있다. 모찌가 있어 쫀득하고, 녹차 초코와 녹차 가루로 낸 모찌가 더해져 더욱 진한 녹차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 부르봉 쁘띠

이름도 모양도 귀여운 일본 과자 '부르봉 쁘띠'. 우리나라의 초코칩 쿠키와 비슷하게 생긴 쁘띠는 가격 대비 훌륭한 맛으로 가성비갑 간식으로 꼽히는 제품이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초코 샌드는 이름 그대로 부드러운 과자 사이에 초콜릿이 샌드 되어 있는 과자로 계란 과자처럼 부드럽고 초콜릿 함량도 높아 맛이 좋다. 감자칩, 카카오 샌드, 초코칩 쿠키 등 종류도 다양하고 알찬 구성으로 재구매율을 부르는 잇템이다. 


태국

  • 파인애플잼 비스킷

누가크래커에 이은 수입과자 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태국의 '파인애플잼 비스킷'. 태국의 유명 스낵과자이지만, 대만의 펑리수를 모티브로 만들어 비스킷버전 펑리수같은 느낌이다. 파인애플잼을 40%나 함유해 은은한 향과 인공적이지 않은 단맛이 특징. 잼의 신선함 유지하기 위해 모두 개별 포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간편하게 간식으로 먹기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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