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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문화

세상의 모든 비극과 희극을 보여주는 씁쓸한 사진

god bless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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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에 살고 있는 포토그래퍼 우르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비극과 희극을 사진에 담아내고 있음

어딘가는 블락프라이데이를 즐기고 있지만

다른 곳에선 전쟁이 일어나고

한 아이의 탄생은 많은 이의 축복을 받지만

아프리카엔 축복은 커녕

독수리가 노릴 만큼 굶주린 기아도 있다는 것

그의 작품들을 보고 있자니
맘이 착잡할 뿐..

(내가 알던 비틀즈가 아니여..)

<우주 전쟁 평화>

라는 프로젝트명으로 만들어진

이 모든 작품들은

분명 센스가 넘치는데

난 왜 이렇게 씁쓸한 것인가 ;ㅅ;


굉장히 많은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그의 작품들을 보면서

전쟁의 참혹함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됐음..


아직도 내전이 일어나고 있는

많은 국가들이 하루빨리

평화를 되찾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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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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