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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문화

시체놀이로 여행 인증샷을 남긴다는 이 사람

따라해보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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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닥에 쓰러져있는 이 사람.....

주변 사람들까지 무척 당황스러운 듯한

이 사진이 사실은 의도된 것이라는데??

길바닥 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찾아와 인생샷 남기는

에펠탑 앞에서도 철푸덕 누워있음ㅋㅋㅋ

(신데렐라둥절)

어디서든 죽은 듯 누워 사진을 찍는

이 사람의 정체는 사진가 스테파니인데~

'이게 무슨 일이야?'

싶은 생각이 든다면 그것이 바로

스테파니가 의도한 것(๑•̀ㅁ•́๑)

우리네 인생도 그렇잖아요...

하루 하루가 이게 무슨 일이야 싶은 일들로

가득하고...게다가 모든 사람은

언젠가 죽게 되는 유한한 존재라는 것!

또 그녀는 반셀카(anti-selfie)를

지향하기 때문에, 조명이나 화장 등의

설정이나 재촬영 없이 즉흥적으로

사진을 찍는다고 함!

그 순간을 담아내는 것이

사진의 본질이기도 하고,

다시 되돌릴 수 없는 게

인생과 닮아있다고..!!

'스테파니는 죽는다' 시리즈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현재의 삶이 얼마나 귀한지

생각해보게 된다는데~

분명한 건 그녀의 사진 속에는

날것의 강렬한 매력이 있다는 것!

처음엔 조금 황당했는데

의도를 알고 나니 꽤 심오하기도 하고...

스테파니를 찾는 재미도 쏠쏠하니

많은 생각이 드는 작품이네요!

작성자 정보

나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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