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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문화

호기심이 넘쳐 건물 꼭대기에서 사진 찍는 이 분

※고소공포증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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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규모가 큰 뉴욕의 건물은

아주 높고 통유리로 되어 있음!

그 유리와 고층 건물을 이용해

사진을 찍는 작가가 있다고 하는데! 

바로 Navid Baraty임!

그는 'Hidden City' 시리즈를 통해 

뉴욕 고층 빌딩이 만든 

신기한 풍경을 사진으로 담았는데

오..유리벽에 반사된 풍경이

숨어있는 또 다른 도시를 연상하게 해

정말 'Hidden City'인 듯함..

유리에 나무가 반사돼 

파란빛을 띠는 게

바다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거리가 한눈에 들어오는 게

초..초큼 무섭지만..

어떻게 이런 사진을 찍게 됐는지 궁금한데!

Navid는 호기심이 많아 

극적인 경관과

도시를 위에서 포착하는 것에 

관심을 가졌다고 함!

숨겨진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찾는 그에게

걸맞은 작품인 듯한데

뉴욕의 명소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꼭대기에서 찍은 사진이 

심장을 덜컹하게 하고

(103층 ㅇ..ㅣ..라고...)

미국의 추수감사절을 

기념하는 퍼레이드 현장을 

위에서 바라보는 게 신기하기도 함!

 

또 Navid는 뉴욕뿐만 아니라 

하와이, 홍콩 등 

지구의 다양한 도시를

카메라에 담고 있으며

비 오는 날 도쿄를 촬영한 사진은 

책 'How To Photograph Everything'에

실리기도 했음!

건물의 최고층에 올라가

손을 내밀고 촬영한다는 게

마냥 무서울 것 같았지만

단체사진
이를 통해 새로운 시각을 경험할 수 있으니
Navid의 작품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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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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