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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코르크 마개의 대변신

세상에 버려질 물건은 없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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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문화 작성일자2018.01.13. | 8,610 읽음

버려지는 와인 코르크 수천 개를 활용해

멋진 작품을 만들어내는 작가

'Scott Gundersen'

그가 작품에 와인 코르크를

사용하는 이유는 코르크의 색감이

피부의 색감과 비슷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오오.. 듣고 보니 그런 거 같기도

완성시키는 데에만

무려 50시간이 걸린다고 하니

작가의 정성과 섬세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듯 하고..

이 초상화들은

실제 인물을 모델로 사진을 찍고

캔버스에 크게 스케치한 후

코르크 마개를 붙이는 순서로 완성되는데

코르크의 높낮이로

인물의 명암을 표현하고

코르크의 색감으로

피사체의 질감을 표현한다고 함!

주로 와인바나 레스토랑에서

버려진 코르크를 수집했고

그렇게 수집한 와인 코르크만

수만 개에 이른다고 하는데~

한 작품을 만드는데만

9,000여 개가 사용된다고ㄷㄷㄷㄷ

코르크 이외에도 다양한 재활용 소재로

만든 작품을 선보 일 예정이라는

'Scott Gundersen'


다음 작품은 어떤 작품일지

벌써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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