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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문화

사무실에서 들으면 큰일 나는 노래 모음

내적댄스 추다가 팀장님이랑 면담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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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jor Lazer - light it up
'lean on'이 넘나 히트친 바람에 좀 묻혔지만
메이저 레이저를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곡

# GTA & What so not - Feel it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지 않아 정보가 별로 없지만
굉장히 역동적인 곡이고 그냥 좋아서 듣는 곡ㅠ^ㅠ

# Sofi tukker - Best friend
아이폰X 광고에도 나와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곡

# Mike perry - The occean
몽환적이면서도 청량함이 터지는 곡으로
DJ 마이크 페리가 글로벌 스타덤에 오르기도 했음

# Cash Cash - How to love
이별에 상처받아 다시 사랑을 시작할 수 없는 여자가
누군가 그런 자신을 위해 기도해주길 바라는 내용의
가사가 담겼지만 멜로디는 상큼!

# Neiked - Sexual
곡 자체보다 앨범 재킷이
후방주의로 유명한 곡(인건 안비밀)

# Armin van buuren - Blah blah blah
'블라 블라 블라' 가사가 반복돼서
금방 질릴 수도 있지만 중독성이 강한 곡

# Galantis - No money
일렉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들을 수 있으며
자신의 돈을 자주 갈취하는 무리에게
이번만큼은 지지 않겠다는 경고를 보내는 독특한 곡

# Iggy Azalea - Switch
다섯 가지 리믹스가 있지만
Feenixpawl 버전을 추천하는 바(젤루신나그든요)

여기까지
필자의 취향 그득한 리스트(* ̄(エ) ̄*)
소리질러
님덜도 세상 사람들
다 알았으면 하는 곡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줘(가치듣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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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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