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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위한 문화예술

이 작품은 '진짜'가 아닙니다

가상현실에서 예술 즐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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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에서 뛰어다니며
예술가의 작품을 구경하는 미래,
어렸을 적 한 번쯤 상상해보신 적 있지 않으신가요

“예술은 보이는 것을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는 것이다.”
화가 파울 클레가 한 말입니다.

그의 말처럼
우리가 상상만 하던 미래를
눈 앞에 펼쳐낸 갤러리가 있습니다.

바로 작품이 필요한 모든 순간
언제 어디서나 입장할 수 있는
버츄얼갤러리 deskdesk입니다

여러분은 전시 자주 가시나요?

전시 한 번 가야하는데,
이런저런 일이 생겨 가고 싶었던 전시를 종종 놓치곤 하는데요

특히나 요즘은 더더욱
밖에 나가 전시를 구경하기 쉽지 않죠.

미술관에 가야지만 볼 수 있던 작가의 작품을
내 책상, 데스크 위에서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온라인의 가상공간에 작품을 설치한 갤러리,
버츄얼 갤러리입니다.

미술관에 있는 작품사진을
그냥 온라인에 올려만 놓은 것 아니야?
의아해하실 수도 있을텐데요.

deskdesk가 만든
가상 전시 공간은 다릅니다.

현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가상의 공간을 만든 뒤,
그 공간 곳곳에 작품을 설치해두었는데요.

저는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갤러리에 입장했을 때
다른 세상에 들어온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치 제가 게임 속 캐릭터가 된 기분이었는데요.
방향키 등으로 간단하게 조작하여
새롭게 구현된 세상 속을 자유롭게 걷거나 날아다닐 수 있죠.

작품 앞까지 다가가 세세한 질감을 확인하거나,
작품에서 끝없이 멀어져 전체적인 느낌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 마음에 드는 작품을 발견했을 때
작품을 실제로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궁금한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온라인에서 본 작품을 현실로 배달해주는
혁신적인 아트샵도 같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가상의 공간에서 작가의 작품을 구경하고,
그것을 실제 내 데스크 위로 가져다 놓을 수 있는 갤러리,
deskdesk입니다.

deskdesk는
전시공간과 아트샵
크게 2가지 파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 중 전시공간은 실내 공간과 무한의 공간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먼저 외부 공간에 입장하면
완전히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

눈 덮힌 산의 꼭대기부터
하늘에 붕 띄워져 있는 초현실적인 전시실까지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거나,
작품이 전시될 거라 상상해 본 적도 없는 공간들이었죠.

그곳에 작품이 놓여있는 모습 자체가
저에게는 좋은 감상거리가 되었습니다.
그 모습 자체가 하나의 예술같다는 생각도 들었죠.

무엇보다 큰 장점은
작품이 생생하게 느껴질 정도로 가상공간의 화질이 좋다는 점이었어요.

작품의 바로 앞까지 다가가면
눈에 대고 작품을 보는 것처럼 작품의 질감을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두 번째로 실내 공간은 상상 공간과는 또다른 매력이었는데요.

전시장을 따라 다음 전시장을 구경하다보면
야외공간과는 다른 실내공간을 마주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보신 전시장은 이번 개관전
<Trippy Trippy>의 강재원 작가의 상상과 작업으로 만들어졌다면,

마지막 실내 공간은 실제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설계한 공간인데요

현재에는 아트샵을 컨셉으로 구축된 공간을 볼 수 있어요

실제 아트샵의 느낌을 전달해주고 있어
전시를 둘러보고 마지막에 사고 싶은 작품이나 굿즈를 둘러보는 느낌이 들었어요

작품이 실제로 내 방에 걸리면 어떨지 상상해보기에도 수월했습니다

현재는 아트샵의 인테리어만 볼 수 있는데요
침실, 거실, 전시장 화이트큐브 등 여타 다른 인테리어도 구축돼 있다고 해요

때문에 각 공간의 분위기 속에서 작품이 어떻게 보일지 가늠해볼 수 있겠죠?

작가와 작품의 특성에 따라
전시되는 공간이 달라지는데요.

작가에 따라 아늑한 실내 공간에 전시될 수도,
무한한 상상의 공간에 전시될 수도,
혹은 둘 다일수도 있죠.

공간마다 풍기는 이미지가 확연히 달라서
‘이 작가는 이번에 어떤 공간에서 전시할까?’ 기대하게 되더라고요.

기존에 느끼지 못했던 다채로운 전시 공간의 장점을
톡톡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아트샵이 있습니다.

전시 공간을 돌아다니다
구매하고 싶은 작품이 있으면

판매되는 작품의 경우 전시장 내부에서 마우스 커서를 가져다 대면,
하얗게 빛나는 테두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를 클릭하면 하단의 availabe product 창이 열리면서
그 전시품과 연관된 작품/상품/에디션을 바로 볼수 있죠

이 이미지를 클릭 시 아트샵으로 연결되게 되어있어요.

이 외에 하얗게 테두리가 현시되는 작품 중에는
재질을 직접 바꾸어볼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

이 아트샵이
deskdesk의 큰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을 구매할 때
총 3가지의 방법이 있는데요.

첫 번째는 작품을 직접 구매하는 방법!

회화면 회화, 조각이면 조각,
실제 눈으로 보는 것처럼 가까이 다가가 작품을 볼 수 있어
작품의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의 원화를 구매하면
작품이 집 앞까지 배달되어 실물로도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가상과 현실 모두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죠.

두 번째는 작품의 프린트를 구매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작품을 실제로도 즐기고 싶지만 가격적인 부담이 있거나,
다양한 작품을 컬렉팅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인데요.

200년이 넘게 보존이 가능한 피그먼트 프린트로
작품을 인쇄해 액자로 가질 수 있습니다.
실물에 가까운 최고화질을 느낄 수 있었어요.

혹은 대중적으로 쓰이는 프린트로 종류를 바꿔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작품을 소장할 수도 있죠.

제가 가진 예산에 맞춰 원화, 프린트 등으로
다양하게 작품을 구매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리미티드 에디션인데요
10월 중 deskdesk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 제작 상품들이 오픈된다고 해요

작가와 협업해서
작품을 새롭게 녹여낸 상품들인데요

다른 브랜드와 작가가 콜라보한 작품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해요

저는 맘에 드는 작가의 작품을 새로운 형태의 한정판 에디션으로
가질 수 있다는 점이 정말 기대가 되더라고요

이렇게 한 작품을 여러가지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어
마치 선물을 고르는 느낌도 들었답니다.

저는 작품을 구매하기 전,
해당 작품을 여러번 살펴보며 고민하는데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있는 기존의 갤러리에서는.
그러기가 어렵더라고요.

데스크데스크에서는
작품을 구매하기 전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갤러리에 다시 들어가 작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품을 코 앞까지 확대해
이리저리 확인할 수 있으니
작품 구매에 최적의 갤러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deskdesk갤러리를 이용하면서 좋았던 점을
몇 가지만 정리하자면

첫 번째는 재밌다는 점이었어요.

그저 작품의 사진을 찍어
온라인에 올려놓은 형태가 아니라,

이전에는 본 적이 없었던 새로운 공간에 들어가
게임을 하듯 작품을 구경할 수 있었는데요.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의 경우
제가 직접 작품의 재질이나 색깔을 바꿔볼 수도 있었어요.
그렇게 바꾼 형태로 구매도 가능하다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내 선택에 따라 모습을 바꾸는 작품을 보면서
나를 위한 작품이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나 조형물의 경우 상하좌우로 움직이면서
작품을 면밀히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사실 실제 전시를 가면 막 작품을 이리저리 둘러보는 경험이 어렵잖아요

그런데 이 웹페이지를 통해선
마치 작품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경험을 하는 것 같아 새로웠어요

실제로 내 방이나 집에 작품이 들어오면 어떨까
더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었고요

두 번째는 작품에 집중하기 좋다는 점입니다.

저는 가끔 사람이 많은 전시장을 방문할 때
작품을 온전히 감상하기 어렵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기다리는 옆사람에게 얼른 자리를 비켜줘야할 것 같고,
주변에서 들리는 대화소리에
작품을 감상할 시간이 줄어드는 느낌도 받았는데요.

그럴때마다 저는 가끔 텅 빈 전시장에서
혼자 작품을 감상하고 싶다는 상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deskdesk를 이용하면서
그 바람이 이루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혼자 감상하는 갤러리다보니
마음대로 음악을 끄고 킬 수도 있었는데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고요한 전시장에서
나 홀로 작품을 구경하는 기분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나와 작품만 존재하는 공간에서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감상에 몰두할 수 있죠.

마지막으로는 독립적인 갤러리라는 점입니다.

기존의 가상전시들은
보통 미술관들의 전시를 보조하는 역할로 많이 나왔습니다.
꾸준히 새로운 작가와 전시를 만날 수는 없었죠.

그러나 deskdesk에서는
매달 단체전이나 개인전이 열려서
계속 새로운 작가와 전시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전의 전시들도 모두 저장이 되어서
원할 때마다 다시 찾아볼 수 있답니다.

다음 달 만나볼 새로운 작가와 작품이 벌써 기대가 되는데요.
저는 deskdesk를 이용하며
하나의 새로운 미술관을 찾은 기분이 들었답니다.

내 책상 바로 위에서 예술을 즐기길 바라는 분들을 위한 갤러리 <desk desk>

미술관에 가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 가지 못하셨던 분들

a작품을 구매하고 싶었지만
어디서 관람하고 구매까지 이어가야할지 막막하셨던 분들께
특별히 추천드리고 싶어요

잠시 현실에서 벗어나
새로운 공간에서 좋은 작품을 보고 싶었던 분들,

그리고 좋은 작품을 다시 현실로 들여와
작품 감상을 이어가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자- 이렇게 오늘은
내 책상 위의 갤러리 <deskdesk>를 리뷰했는데요


혹시 궁금한 점이나, 널위문에서 다뤘으면 하는 예술서비스가 있다면
아래 댓글로 알려주세요 :)

그럼,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안녕-!


이 콘텐츠는 ‘오아에이전시’의 제작지원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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