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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타이론 우즈 일본 시절 전설의 '돈두댓' 핵펀치 사건.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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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역사에 손꼽히는 외국인 타자 타이론 우즈. OB-두산 베어스에서 5시즌(1998-2002) 통산 타율 0.294, 174홈런 510타점, OPS 0.967로 리그를 초토화한 뒤 NBP(일본프로야구)에 진출했는데...

출처스포츠서울

일본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쳤지만 화끈한 성격때문에 흑역사 장면을 남겼던 우즈. 얼굴 쪽으로 날아오는 위협구에 극대노하더니

출처乱闘専門チャンネル 유튜브

폭풍 돌진 후 투수에게 강펀치를 날려 KO 시켜버린 우즈 ㄷㄷ

출처乱闘専門チャンネル 유튜브

ㅗㅜㅑ...KBO리그에 호세-배영수 '돈두댓' 사건이 있다면 NPB에는 우즈가 있다?

출처乱闘専門チャンネル 유튜브

당시 피해자(?)였던 투수 후지이 슈고는 혀를 내미는 습관이 있었는데 이걸 우즈가 조롱이라고 오해하는 바람에 벌어진 일이라고;;; 결국 출전 징계까지 받았던 우즈

출처central-dragons.com

후지이 슈고는 경기 당일이 5월 5일 어린이 날이었기 때문에 '설마 때릴까?' 싶어서 피하지 않고 있다가 봉변을 당했다고 회상

출처central-dragons.com

어쨌든 나중에 화해했다니까 해피엔딩?

출처central-drago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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