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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잘잘은 역시 승부사? 도박도 잘했던 야구선수 레전드 썰

미친야구 작성일자2019.02.12. | 406 읽음

스프링캠프 휴식일에 카지노를 놀러갔다 구설수에 오른 LG 트윈스 투수 차우찬. 구단의 발표에 따르면 거액 베팅이 아닌 개인별로 최대 500호주달러(약 40만원)를 가지고 카드놀이를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출처 : KBO

차우찬의 도박 논란으로 재조명 받은 옛 삼성 동료 윤성환, 안지만, 임창용

출처 : OSEN

이들 가운데 임창용은 약 1억 5천만원을

출처 : 뉴데일리

윤성환은 무려 13억원을 따는 승부사(?)의 기질을 보여줬다고;; 하지만 윤성환은 폭로 협박만 받고 돈은 받지 못했다고 함

출처 : 일간스포츠

???: 형들이 그렇게 타짜라며?

출처 : osen

2019시즌을 앞두고 두산으로 컴백한 김민재 코치 역시 숨겨진 레전드 일화가 있는데..

출처 : OSEN

2001년 당시 연봉이 7600만원이었는데 카지노에서 수천만원에 이르는 대박을 터뜨렸다는 전설

출처 : 노컷뉴스

KBO는 끊임없이 클린 베이스볼을 외치고 있지만 끊임없이 사건사고를 일으키는 선수들

출처 : KBO
경고

소액이라도 카지노 출입은 불법이라는 점 명심하고 제발 승부는 도박장이 아닌 그라운드에서만 펼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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