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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먹고사니

월 30만원 벌던 사람이 한 달 8천만 원을 벌게 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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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0만 원 벌던 제가 한 달에 8천만 원을 벌게 된 비결, 그 핵심을 공유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사람들이 나를 찾을만한 이유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왜 당신을 찾아야 해요?" 라고 질문드리면 다들 자기만의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서비스가 좋아요", "저는 친절해요", "저는 잘 도와드려요" 같은 거죠.

중요한 것은 서비스, 친절함이 아닙니다. 고객들의 움직임을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고객들은 수많은 곳들 중에서 여기로 가야겠다고 결정합니다. 두 번째는 방문합니다. 세 번째는 상품/서비스를 사거나 사지 않습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일단 먼저 나를 선택하고, 방문을 해야 사거나 사지 않거나 결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첫 번째, 나를 선택하는 과정'을 무시하고 바로 세 번째를 이야기합니다. "서비스가 좋아요, 친절해요" 라고 하면서요. 시작부터 완전히 잘못된 것입니다. 나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부터 제대로 보여주셔야 합니다. 고객들이 딱 집어서 나를 찾을 이유가 없거나, 그 이유를 제대로 알게끔 하지 못하면 고객들은 굳이 나를 선택할 이유를 찾지 못합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힘든 경쟁을 피할 수 없습니다. 유료광고를 해야 하고, 할인해야 하고,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경쟁으로 들어갈수록 자본이 있는 사람이 유리해집니다. 돈이 없는 사람은 이길 수가 없는 게임이에요. 

늘 좌절하고, 힘들고, 지치고, 시간이 갈수록 불안한 삶을 살 수밖에 없고, 돈은 돈대로 안 벌리고 몸은 몸대로 상하게 됩니다. 그래서 돈을 벌려면 고객들이 나를 찾을 이유가 명확하게 있어야 합니다.


두 번째는 내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히 아는 거예요. 어른이 되면 우리한테 "이게 문제야, 이게 틀렸어, 이렇게 고쳐야 돼" 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특히나 돈 얘기는 더더군다나 해주지 않죠. 그래서 우리는 돈이 안 벌려도 뭐가 문제인지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당히 엉뚱한 가설을 세우고, 그것이 내 문제를 해결해 줄 거라고 믿으면서 집중하는 일이 많은 거죠.


경제적으로 성공한 부모님이나 지인이 있다면 쉽게 그런 것들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 이미 조언을 듣고 문제가 되지 않게 만들 수도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우리 대부분은 그렇지 않죠. 뭐가 문제인지를 모르니까 그냥 열심히만 합니다. 그러면서 '열심히 살다보면 언젠간 좋은 날이 올 거야' 라고 생각합니다. 안타깝지만 이렇게 해서는 성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저는 잘 나가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면서 이것저것 질문하고 배우느라 1억을 썼습니다. 근데도 성과가 그냥 그랬어요.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저와 똑같은 교육을 받았는데 저랑 달리 월등하게 잘 된 사람들과 저의 차이를 연구하기 시작했어요. 4년 동안 했습니다.


부끄러울 정도로 저의 문제가 낱낱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그걸 인정하기가 진짜 어려워서 버티기도 하고 모른 척도 하고 숨기도 했는데 그렇다고 해결이 되는 게 아니니까.. 정말 너무 힘든데 하나씩 바꿨어요. 그랬더니 그때가 돼서야 돈이 안정적으로 벌리기 시작하더라고요.


열심히 하는데 돈이 안 벌리는 건 분명 이유가 있어요. 뭔가 잘못하고 있는 겁니다. 그걸 반드시 파악하셔야 해요.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할지 찾고, 앞서간 사람들에게 배울 점은 빠르게 배우세요. 그 구멍을 반드시 메워야 합니다. 그래야 성과가 빨리 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빠른 실행입니다. 저는 이걸 무뇌 실행이라고 불러요. 뇌가 없는 것처럼 생각하지 않고 바로 하는 겁니다. 사람들이 나를 찾아올 이유가 있고, 내 문제가 뭔지 알았어도 맞는 방법으로 빠르게 실천하지 않으면 그냥 상상 속에 사는 이상한 사람일 뿐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뭘 하려고 하면 여러 생각을 하면서 안 합니다. '이게 될까? 안 될 것 같은데.. 그건 저 사람이나 되는 거 아닐까. 못하겠어, 귀찮아' 이러다가 안 합니다.


이러면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결과가 없습니다. 당연한 얘기입니다. 뭔가 심어야 거둘 게 있는데 아무것도 안심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안해서 결과가 없다" 인정하면 되게 깔끔한데 인정은 또 안합니다. 느낌은 엄청 열심히 산 것 같거든요. 강의도 들었고, 필기도 했으니까요. 그러니까 자꾸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는 왜 안 되지? 강의를 잘못 골랐나?'


그러면서 다른 강의를 계속 들으러 다닙니다. 강의 유목민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들은 게 많으니까 아는 게 많아집니다. 사람들 앞에서 잘난 척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처음에는 "오~" 하면서 반응해주지만 나중 되면 실속이 없다는 걸 다 알게 됩니다.


실천이 빠른 사람은 처음에 미숙하지만 어쨌든 뭔가 하니까 바라던 모양이든 아니든 결과가 나옵니다. 그럼 그에 맞게 대응을 할 수가 있습니다. 잘되면 계속하고, 안 되면 수정해서 다시 합니다. 그래서 조금은 바보같이 보여도 실행을 하는 사람이 아는 것도 많고 똑똑하지만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보다 훨씬 많은 성과를 거둡니다.



저와 같은 교육을 들으셨던 어떤 분이 한 달에 500만 원을 벌었어요. 다른 수강생들이 다 깜짝 놀랐어요. 같은 교육을 들었는데 유독 빨리 성과를 내셨죠. 저는 그분을 바로 옆에서 도와드렸기 때문에 그 이유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분은 실행이 엄청 빨랐습니다. 그분한테 제가 "토요일 밤 10시까지 유튜브를 해오세요"라고 했었어요. 그랬더니 일요일 새벽 5시에 가져오시더라고요. 당연히 이상했어요.

그래서 제가 "이것저것 고쳐오세요"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몇 시간 있다가 또 갖고 오셨어요. 또 이상해서 "고쳐오세요" 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렇게 세 번쯤 하니까 일요일 오전 10시에 모든 피드백이 끝났습니다. 이분은 유튜브에 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었어요. 이분은 이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유튜브를 한 거예요. 처음이라 어설펐지만 어쨌든 촬영 편집 업로드 다 해봤잖아요. 그 다음주 토요일까지 7개를 업로드 하셨더라고요.

이분은 저보다 늦게 시작하셨지만 저보다 훨씬 더 잘 되셨습니다. 제가 계속 실천을 강조드리는 이유를 아시겠나요?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서 울던 사람이 급속도로 성장하는 걸 바로 옆에서 봤기 때문에, 실행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돈 버는 공부는 머리로 이해하는 게 아니에요. 내 몸을 움직여서 빨리 해야 돼요. 귀찮고 무섭고 잘 모르겠어도 손발 빨리빨리 움직이면서 해야 돼요.

그래야 결과가 나오고 돈이 벌립니다. 월 30만 원 벌던 저를 월 8천만 원 벌게 한 세 가지, 꼭 기억해 주세요. 첫 번째, 사람들이 나를 찾을 이유를 만들 것. 두 번째, 내 문제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고 고칠 것. 세 번째, 빠르게 실천할 것. 당연한 것 같아 보여도 가장 중요한 진리는 이렇게 당연해 보이는 것에 있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세 가지로 10년 걸릴 것을 1년으로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하시고, 꼭 적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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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먹고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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