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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작품의 꽃! 천차만별 유형별 '악녀 계보'를 알아보자!

악녀라고 다 같은 악녀가 아니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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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영화에서

없으면 섭섭한 존재!


극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꽃 같은 존재 '악역'!

악역 중에서도
대중의 사랑을 듬뿍 받는건

바로 아름다운 '악녀'들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후덜덜

지금까지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영화 속 악녀들을

유형별로 알아보는 시간!



그럼 바로 시작해 볼까요?

오케이!

대망의 첫 번째 유형은 '야망형'!

한국 드라마나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유형이죠!


신분 상승이나 재물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녀들!

먼저, 이 분을 빼놓음 섭섭하죠!


드라마 <야왕>'주다해'입니다!

이렇게 순진하고 청아한 얼굴로

의붓아버지를 죽이고,


자신을 위해 호스트바에서 일하는

연인에게 경제적인 지원을 받아 유학을 떠났는데요,


이 때부터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한 꿈을 꿨던 걸까요?


머나먼 타국에서

순진한 재벌가 아들을 유혹하는 데 성공,

재벌가 며느리는 물론

퍼스트레이디의 자리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더욱 냉철하고 잔인해져야만 했던 그녀는


자신을 위해 모든 걸 희생했던

연인과 아들을 버리고 맙니다.


그러나, 결국 비극적인 죽음 앞에서

자신의 죄를 사죄하는 안타까운 최후를 맞았죠

억울

다음은 '주다해' 못지 않은
어마어마한 야망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한재희'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위해서라면

뭐든 다 하던 이 남자에게

살인죄를 뒤집어 씌우고,


창창한 한 남자의 앞날을 막은 것도 모자라

기다려준다는 약속은 어디에..


본인 대신 교도소에 들어간

남자를 배신하고 재벌가 사모님으로 변신!


자기 또래인 의붓 딸과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기업 자문 변호사까지 유혹하는 팜므파탈 클라스...

게다가 버릴 땐 언제고

'우리 딸이랑 놀아나는 꼴은 못봐!!'


라며 첫사랑을 되찾기 위해

자해 자작극을 벌이기까지...

오 노우!

아마 드라마 속 악녀 중

가장 '팜므파탈'스러웠던

캐릭터가 아닐까 합니다!

다음은 <왔다! 장보리>

장보리보다 더욱 큰 인기를 끌었던

'연민정' 입니다!


(이 캐릭터를 연기한 이유리씨는

무려 2014년 연기대상까지 수상했다는 것!)

앞의 두 악녀들처럼

재벌가 사모님!! 퍼스트레이디!!


이렇게 큰 꿈은 아니지만

양딸이라는 열등감에 파묻혀

"친딸보다 내가 더 예쁨받을거야!!!"


라는 소박한 목표를 가진 인물이었죠

그러나, 소박한 꿈에 비해

그녀의 악행은 너무나 버라이어티 했으니..


사기 결혼, 재물손괴, 사문서 위조,

화룡점정 살인 미수까지!!


법무부에서 '연민정'의 실제 형량을

13년으로 분석하기도 했다고 하죠

민망

다음 유형은 쾌락형!


이 유형은 특별한 목표나 야망은 없습니다.


단지 자신의 즐거움, 만족을 위해

악녀의 길을 선택한 유형인데요!

먼저 대한민국의 '대표 악녀'

캐릭터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악녀'계의 퍼스트레이디!


<아내의 유혹> '신애리'입니다.

가장 친한 친구의 남편을 유혹해

새 생명을 잉태하게 된 신애리!


이미 뱃속에 아이는 생겼겠다..


뱃속의 아이에게 부유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친구의 남편과 결혼을 해야만 했는데요,


결국 자신의 꿈을 위해

임신한 친구를 이혼녀로 만들어버립니다

특히, '신애리'를 연기한 김서형씨는

"민소희!!!!!!!!!!!"

라는 강렬한 대사로 시청자들의 뇌리에 콱!!!

박히게 되었고,


각종 패러디를 탄생시키기도 했죠!


파워of파워 악녀 중 한명입니다!

다음은 영화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캐서린'입니다.

의붓남매인 세바스찬이

함께 잠자리를 갖자고 제안하자 (막장of막장)


"학장 딸 아네트가 혼전 순결 선언을 했던데,

걔랑 자는 데 성공하면 소원 들어줄께!"


라며 내기를 겁니다

그러나 너무나 뻔한 줄거리대로


세바스찬과 아네트가 사랑에 빠지고,

캐서린의 악행이 온 학교에 알려지며


결국 파멸의 길을 걷게 됩니다

그러나 이 영화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캐서린은 '치명적' 그 자체라는 것!!

이번 유형은

사랑받고 싶은 욕심이 넘치는 그녀들!


"내가 주인공이야!!!!"

를 외치는 악녀들입니다.

먼저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

'레지나'입니다.

섹시하고 귀엽고,

완벽하게 사랑스러운 레지나는

그녀의 학교에서 일명 '여왕벌'로 통하는데요!

새로 전학온 케이디가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자

'여왕벌' 자리를 지키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케이디를 괴롭히지만,


결국 영리한 케이디에게 당해

갖은 수모를 겪게 되죠!

그러나 마지막에는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진정한 우정을 깨닫게 된다는...!


이렇게 아름다운 결말이!!

다음은 드라마 <닥터스>'진서우'인데요,

학창시절 

"내가 짝사랑하는 선생님이

쟤를 더 예뻐하네??!!"


라며 유혜정을 향한 질투를 불태우기 시작!

성인이 된 후 같은 병원에서 일하게 된 지금!


자신이 짝사랑하는 남자가

또 유혜정만 바라보고 있자

질투가 극에 달하고 맙니다!

결국 병원 이사장이라는

가족의 힘까지 빌려

'친구 괴롭히기'에 나서지만


돌아오는 건 한숨뿐.....(휴우)

다음은 <가십걸>'조지나'입니다!

"세리나는 내 절친이었는데

예전에 나랑 방탕하게 놀던 세리나로 돌아와!!"


라며 마음 다잡고 새 삶을 살고있는

세리나의 약점을 쥐고 흔드는

'사귀면 안되는 친구'의 본보기입니다

신분세탁, 1인 2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뺨치는

눈물연기까지 펼치며


세리나를 되찾기 위해..

"내 절친 돌려줘!!!"를 외치는 그녀!

따귀

조지나.. 너 좀 맞아야겠다...

마지막은 악녀인 듯 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악녀들입니다!

'러블리 악녀' 하면 떠오르는 대표주자!

조지나와 같이 <가십걸>에 등장하는 '블레어'입니다.

"이 구역의 미친년은 나야"

라는 명대사를 탄생시킨 블레어는


집안, 외모, 몸매까지 모든 걸 다 갖춘 워너비 스타인데요!

레지나처럼 학교의 '여왕'으로 통하는 '블레어'는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학생은 가차없이 응징!


타겟으로 정한 상대를 타락시키기 위해

고등학생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갖은 중상모략과 스마트한 전략으로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드는데요,

반성 중

그런 그녀에게도 약점이 있었으니..


연인인 척과 절친 세리나에게는

한 없이 여리기도, 뜨거운 우정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다만..


"내 친구 괴롭힌 놈 다 죽었어!!"

라며 또 다른 타겟이 선정된다는 것...

그래도 사랑스러우니

의리있는 여자인걸로 합시다!

마지막은 현재 방영중인

<쇼핑왕 루이>의 '백마리'입니다!

회사에서는 외모, 능력, 성품까지

다 갖춘 '퍼펙트 우먼'으로 통하는 그녀지만


알고보면 이 모든 게

그녀의 머릿속에서 철저하게 계산된 

꾸며진 이미지라는 것!


(백마리 라는 이름이 '백마리 여우'를

의미한다는 소문이...)

그러나, 짝사랑에 빠진 그녀는


그를 떠올리며 미소짓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난생 처음 교통사고를 냈는데

약혼자인 루이가 죽지도 않고 또 왔네!!


게다가 난생 처음

도둑X 취급에 넘나 당황스러운 것...

헤롱헤롱

교통사고를 내고

루이의 생존 사실을 숨긴 마리의

루이 피하기 대작전!

재벌가의 일원이 되겠다는 꿈을 가진 그녀!


그러나, 야망녀가 되기엔 2% 부족한

살~짝 허당기 있는 '러블리 악녀' 백마리입니다!

하트뿅뿅

오늘의 악녀 특집은 여기까지!


모두들 재미있게 보셨나요?

<쇼핑왕 루이>는 현재 방영중인 만큼

백마리역의 임세미의 이후 활약을 응원하면서!


앞으로도 더욱 매력 넘치는 악녀들이

탄생하길 기대해봅니다!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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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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