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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몸의 소방관' 비하인드 속 정인선의 시크vs발랄 반전매력!

씨제스 작성일자2017.01.20. | 294,005  view

작년 <마녀보감>에서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


정인선


그녀가 돌아왔습니다!!!

KBS2 4부작드라마 <맨몸의 소방관>


뜻하지 않게 누드모델이 된 열혈 소방관과 

수상한 상속녀가 서로를 속고 속이면서 

10년 전 방화사건의 범인을 찾는 과정을 그린 

유쾌한 로맨틱 스릴러. 



휴학 중인 미대생이자 

수십억의 재산을 상속받은 

호화 주택의 주인


'한진아'

지난주에 방송을 시작해

바로 어제 종영했는데요,


4부작의 아쉬움을 담아 준비한

<맨몸의 소방관> 정인선의 비하인드 스토리!



지금 시작합니다

go~go~go~



지난주 <맨몸의 소방관>

기자간담회 현장에


예쁨예쁨 열매를 한가득 먹고

등장한 정인선


 “(이 드라마를) 꼭 하고 싶었던 이유는 

이야기가 재밌게 흘러갔다는 점이에요. 

또, 복합적인 장르 속에 인물들의 감정의 흐름이 

계속해서 변화하는 부분과 

인물들이 주체적으로 삶을 찾아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꼭 연기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과 기대감을

한 몸에 드러냈는데요 힛

그럼 이제 포스터 촬영장으로 가~ 봅시다!
역시나 이날도 한 껏
물오른 미모

매일매일 예뻐지는 비결이 뭡니까
공유해 주세요!!!

수상한 상속녀

차가운 도도녀


컨셉으로 진행된 포스터 촬영


눈빛 포즈 표정 모두

시크 시크 시크하게

촬영 감독님과 상의하며

다른 컨셉도 진행해 보기로 했는데요,

남다른 사연이 있는

여인의 모습


아련 아련한 눈빛에

보호해주고 싶은 청초함까지!


모니터링도 꼼꼼히~


만족 만족 대만족!


이어서 촬영현장 급습!

진아다 진아!


도도한 진아는 어디가고

발랄 상큼한 진아 발견


리허설 땐 다시 집중!


진지한 모습으로

대사를 읊고 있는데요,

'배우는 연기할 때가 가장 아름답다'


를 보여주는 정인선!


정인선에게 대본 이란?


그거슨 누워서도 놓칠 수 없는 것!

어린시절 트라우마 때문에

호흡 곤란을 일으키는 진아,

리허설부터 실감나는 거친 호흡으로

긴장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후하 후하

추운날씨에 고생하는 촬영 스태프들을 위해

정인선이 준비한 깜짝 간식 선물


마음씨까지 예뻐..

훈훈하다 훈훈해


철수에게 점점 마음을 열어가는 진아

철수를 믿고 진짜 범인을 찾으려했는데요!

상처 분장을 해도 사랑스러워...♥


다치지마요! 아프지도마요!


형사 권정남 역을 연기하는 

'조희봉' 배우와 리허설 중 찰칵!


촬영장 내 해피바이러스이자

애교만점 막내의 모습까지


다시 차갑고 시크한 진아로 돌아와,
눈빛 연기 카리스마 딱!

컷! 소리와 함께

미소로 무장해제~


웃음도 많고 밝은 정인선이지만

연기할 때 만큼은 

도도하고 시크한 진아 그자체


기절한 연기 중

살며시


아.이.컨.택



왜 때문에 호기심 가득한 얼굴이죠???

헉 불이야!


CG 아니고 진짜 불을 내서 

촬영을 했답니다 OMG

아주 스팩타클해~


이번 촬영에서 가장 고생스러웠던 

장면이 아닐 수 없는데요.


악조건에서도 프로의 모습으로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죠!


번쩍! 진아를 안아든 철수

꺅 두 사람에게 봄이 찾아왔나봅니다

철수♥진아

훈훈한 투샷!


이렇게나 잘 어울리기 있기~없기~


현장의 생생한 모습 바로보기


시크하거나 발랄하거나


정인선의 반전매력에

푸~욱 빠지셨나요?!?!


자 그럼 <맨몸의 소방관> 복습하시구

다음에 좋은 모습으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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