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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어스

건강 관리의 시작은 뭐다? 기록이다.

다이어트 일지로 확인하는 식습관과 운동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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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시리어스다이어트챌린지

우리는 살면서 한번쯤은 기록하는 습관을 가진 누군가를 동경하곤 한다.


'공부 잘하는 친구 = 꼼꼼한 친구, 정리 잘하는 친구 '라는 인식부터 '기록이 삶을 바꾼다'는 격언까지.

기록하다 보면 글씨도 이쁘게 쓰고 싶은게 사람의 심리

출처unsplash

이런 기록을 내가 먹고 있는 식단, 운동 등 우리의 건강과 밀접하게 관련된 내용으로 채우면 어떻게 될까? 현재 본인의 식습관, 운동량 등에 대해서 보다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행동으로 이어질 확률이 굉장히 크다.


내가 3일 전 저녁에 먹은게 무엇인지 신경쓰는 사람은 흔치 않다. 또 먹은 식사에 대해서 기록하는 것 또한 쉽지 않다. 


하지만 기록을 통해 내가 섭취한 음식의 양, 영양소 등에 대해서 대략적이지만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게 된다면, 우리의 삶은 180도 달라질 수 있다.


출처unsplash

우리는 항상 나 자신에 대해 관대하게 살아간다. 하지만 기록이 있다면 내 몸에 일어난 건강 및 체중의 변화에 대한 명확한 지표가 될 수 있다.

건강한 삶을 위한 시작,
그럼 어떻게 기록하면 되는거지?

단순하다. 내가 먹은 삼시세끼 사진과 먹은 식사에 대한 정보, 운동의 유무 및 운동량 등을 기록하면 된다. 사실 이 또한 귀찮은게 현실이며 이를 위해선 정말 큰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기록은 다이어트 일지라고 부른다.


다이어트의 사전적 의미는 식단, 식습관 그리고 다이어트 그 자체를 의미한다. 비단 살을 빼기 위함이 아닌 일지에 본인이 먹는 식단들과 실행한 운동을 적어보자. 

내가 먹은 닭가슴살 위주의 식단 사진들

출처글쓴이

이러한 사진 뿐만 아니라 해당 사진을 활용하여 나만의 기록이 가능한 다이어트 일지를 작성할 수 있다. 


아침, 점심, 저녁, 운동, 물 섭취량 등 다양한 정보를 본인만의 스타일로 정리하여 식단 및 운동 등의 자기관리를 하기도 한다. 

운동을 하러 헬스장에 갈때마다 찍은 사진들

출처글쓴이

2019년을 마무리하며 새해가 되면 개인의 다양한 소망들이 가득하다.


그 중 건강이 최고라고 생각하며 한 번쯤 건강 관리를 위해 기록이라는 방법을 활용해보자. 기록의 방법은 공책도 사진도 PPT도 좋다.


자신이 지속할 수 있는 방법과 함께 꾸준히 한달 이상 나의 식사와 운동량을 작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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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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