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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배우들은 누구?

씨네플레이 이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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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W>에서 내놓는 수많은 화보 중 매해 크게 사랑받는 고정 칼럼이 있습니다. 바로 ‘베스트 퍼포먼스’(Best Performances) 화보죠. 주로 근 1년 작품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준 아티스트의 모습을 담는데요. 지난해 화보에는 <기생충> 박소담이 등장하기도 했었죠. 얼마 전 2021년 베스트 퍼포먼스 화보가 공개되었습니다.

올해 화보에서는 <미나리>의 주역, 앨런 김과 스티븐 연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이외에 또 어떤 배우들이 베스트 퍼포머로 선정되었을까요. 9명의 커버 스타를 비롯해 화보를 장식한 주요 배우들의 모습을 출연작과 함께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첫 번째 커버 스타는 <사운드 오브 메탈>의 리즈 아메드입니다. 청력을 잃은 드러머를 연기해 호평을 받았죠.

<토르> 시리즈 발키리로 유명한 테사 톰슨은 아마존 프라임 신작 로맨스 영화 <실비스 러브>에서 활약했습니다. <미드나이트 스카이>로 돌아온 조지 클루니 ‘감독’도 커버를 꾸몄네요.

<겟 아웃>의 코피 청년, <언컷 젬스> 호객꾼 드마니, <나이브스 아웃> 앤드류 형사로 얼굴을 알린 <주다스 앤 더 블랙 메시아>의 키스 스탠필드와 <원더 우먼 1984>로 돌아온 갤 가돗.

<그녀의 조각들>로 베니스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바네사 커비, 그리고 <보랏 서브시퀀트 무비필름>을 통해 충격적인 비주얼과 개그를 보여준 사챠 바론 코헨도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오는 3월 3일 개봉을 앞둔 <미나리>의 부자 앨런 김과 스티븐 연도 베스트 퍼포머로 화보에 등장했습니다.

HBO 인기 시리즈 <유포리아> 시즌2, <키싱부스 2>의 제이콥 엘로디, 그리고 <더 리틀 띵스>에서 덴젤 워싱턴, 라미 말렉과 호흡을 맞춘 자레드 레토.

루소 형제의 신작 범죄 영화 <체리>로 돌아온 톰 홀랜드.

아론 소킨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스타이자 또 다른 HBO 인기 시리즈 <왓치맨> 스타, 야히아 압둘 마틴 2세과, <더 프롬>에서 메릴 스트립, 니콜 키드먼과 함께한 제임스 코든까지.


위에 소개한 스타들의 출연작 중에는 이미 공개된 작품도 있지만 아직 국내에 개봉하지 않은 작품도 꽤 많습니다. 이른 시일 내 국내에도 서비스되기를 바라면서, 지난해 베스트 퍼포먼스 화보를 사진으로 추억하며 마무리합니다.

사진 제공 ・ W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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