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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차!? 의외로 잘 어울린다는 조승우·박신혜 투샷

씨네플레이 유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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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점쳐진 <시지프스: the myth> (이하, <시지프스>)가 지난주 드디어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천재공학자와 시간을 거스른 구원자'라는 신박한(!) 소재만으로도 구미를 당기기 충분했지만, <시지프스>의 가장 큰 관람 포인트는 문과에서 이과로 돌아온 배우 조승우, 그리고 배우 박신혜의 만남이었죠. <시지프스>를 통해 처음 연기합을 맞추게 된 두 사람. 상상하기 어려웠던 두 배우의 투샷은 드라마가 공개된 이후 '생각보다', '의외로'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으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출처시지프스: the myth

출처시지프스: the myth

조승우와 박신혜의 결혼사진을 보게 될 줄이야. <시지프스>는 방영 첫 주부터 상상하지 못한 떡밥(!)을 투척했습니다. 아직 두 사람이 어떤 관계를 맺고, 어떤 서사를 풀어갈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이들의 결혼사진을 공개한 것이죠. <시지프스>를 보지 않는 이들이라면 실제 두 배우의 결혼사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인데요. 두 사람의 신랑-신부 투샷을 보고 놀란 이들이 많은지. 조승우와 박신혜의 결혼사진은 각종 SNS와 커뮤니티를 달구며 화제의 '짤'로 등극하게 됐습니다.

출처시지프스: the myth

두 사람의 케미는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이어졌는데요.  

허물없이 장난을 치는 건 물론, 셀카도 함께 찍는 모습들이 현장 곳곳에서 포착됐습니다. 현실에서도 케미 전선 이상 무!라는 사실을 보여주었죠.


10살이라는 나이 차 때문일까요. 사실 드라마가 공개되기 전까지만 해도 두 배우의 '케미'에 대해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던 이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인지 드라마가 공개되기 전, 금손 능력자들은 두 사람의 '가상 케미짤'을 만들어 내기도 했죠. (이 모습대로라면 두 사람 판타지 말고 멜로물도 하나 찍어주심이….)


상상 이상으로 너무 잘 어울리는 얼굴합에 벌써부터 <시지프스> 속 태술-서해 커플(!)에게 스며들었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아직까진 톰과 제리 마냥 서로를 물어뜯는 두 사람이 미래와 현재를 오가며 어떤 관계로 발전하게 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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