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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커튼머리의 원조, 간미연의 그때 그시절

씨네플레이 성찬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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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이 데뷔 후 23년 만에 처음으로 스크린에 나섰다. 스크린 데뷔작으로 선택한 영화는 <요가학원: 죽음의 쿤달리니>.

출처<요가학원: 죽음의 쿤달리니>

이번주 무비탑골공원은 마침내 영화배우 타이틀을 얻은 간미연의 과거 활동 모습을 모아봤다.


영화 출연은 오래 전, <긴급조치 19호> 카메오가 처음. 당시 많은 가수들이 동원된 영화였다. (모두가 알다시피 결과는 흑역사가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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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말부터 활동하면서, 당시 세기말 물씬 느낌나는 독특한 헤어스타일도 했다.

베이비복스가 처음으로 1위를 했을 당시 모습.

팬들에게 20년째 놀림받는다는 안무 실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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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하면 떠오르는 긴 앞머리로 볼을 가리는, 이른바 ‘커튼 머리’ 헤어스타일은

양면 테이프를 사용했다고 실토한 바 있다.

2003년, 평양에서 진행한 통일음악회에도 참석하며 한국 대표 걸그룹으로 국가에서 인증받기도 했다.

어린 시절…은 당연히 아니고,
베이비 필터를 사용한 셀카.

솔로로 활동하면서도 ‘파파라치’를 히트시켜 수능금지곡으로 만들고, 흑역사까지 쿨하게 인정하며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한 간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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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킬미, 힐미>와 <비켜라 운명아> 등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왔으니 <요가학원: 죽음의 쿤달리니>에서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까, 궁금해진다.

그래도 피묻은 손으로 그러는 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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