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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처음 선보인 헤어스타일로 화제의 중심에 선 이 배우

씨네플레이 인턴기자 유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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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헤어스타일 변신만으로 온라인을 발칵 뒤집어 놓은 배우가 있습니다.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더듬이 헤어스타일'로 공식 석상에 나타나 일주일이 넘도록 화제를 모으는 중인데요. 그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영화 <서복>으로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인 배우, 공유입니다.



<서복> 제작보고회 당시 공유

공유와 박보검의 만남만으로도 <서복>은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며 런칭 당시부터 언론과 대중의 이목이 쏠린 작품입니다. 그러다 보니 <서복>의 제작보고회 현장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었는데요. 그렇게 수많은 언론이 지켜보는 가운데 <서복>의 주인공인 배우 공유가 등장했고, 일명 '더듬이 머리'를 하고 나타난 그를 향해 뜨거운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졌죠. 

데뷔 후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많은 남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등극한 배우 공유. 그만큼 매 작품마다, 공식 석상마다 다양한 스타일링을 통해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보여준 것인데요. 하지만 짧은 헤어스타일을 넘겨 '더듬이'(앞머리 몇 가닥)를 내린 헤어스타일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래서인지 그의 변화가 확연하게 눈에 띄었고, 많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된 것이죠. 

90년대 아이돌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더듬이 머리'를 하고도 공유에게 흑역사란 없었습니다. 이마와 눈썹이 훤히 드러나자 오히려 이목구비가 더욱 뚜렷해 보이는 효과만이 남았죠. '더듬이 머리'를 한 공유를 두고 "잘생긴 줄을 알았는데, 이 정도로 잘생긴 거였다면 정말로 곤란하다"는 반응들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며 공유는 헤어스타일 하나로 일주일 내내 화제의 중심에 서게 됐습니다. 

이날의 공유는 팬들 사이에서 레전드 데이로 지정해도 되겠습니다. 더듬이 헤어스타일은 물론, 블랙 수트와 스웨이드 블레이저 착장까지 모든 게 완벽한 날이었으니까요. 사람은 하나만 잘해도 충분한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쉴 틈 없이 '열(심히)일'하는 공유. 이 정도면 명명백백하게 근로기준법 위반 아닌가요?


필모그래피로 돌아보는 공유의 헤어스타일 변천사

출처<학교 4>

출처<학교 4>

<학교 4>(2001)

데뷔 초 공유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번개 머리'도 지금 보니 풋풋하고 귀엽습니다.


출처<잠복근무>

<잠복근무>(2005)

두상마저 완벽한 공유는 밤톨 머리를 해도 잘 어울립니다.

출처<남과 여>

출처<도깨비>

<남과 여> <도깨비> (2016)

같은 해 <남과 여> <도깨비> 두 작품서 5대 5 가르마를 휘날리며 긴 머리를 선보였던 공유.

<밀정> (2016)

영화 <밀정>에선 앞머리를 올리며 포마드 머리를 선보인 공유. 고르기가 어렵겠지만, (앞머리를) '깐 공유' VS (앞머리를) '덮(은) 공유' 당신의 선택은? 기자의 선택은 아래의 사진들을 통해 답하겠습니다. 취향 존중!



팬들 사이에서 레전드라 불리는 '덮공유'

공유의 미소가 복지다.jpg


<서복> 박보검

<서복> 공유

올 연말 <서복>으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인 공유! 박보검과의 만남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서복>에서 공유는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을 연기할 예정인데요. 과연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서복>을 통해 공유는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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