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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중 박보영도 설레고 말았다는 김영광의 어마 무시한 피지컬

씨네플레이 인턴기자 유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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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나 혼자 산다>

출처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최초로 자신의 일상과 집을 공개한 배우 김영광. 수비드 소고기 요리를 하는 모습부터 조카를 위해 공룡으로 변신한 모습까지. 시크한 겉모습과는 다르게 수수하고 섬세한 일상 모습들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는데요.


김영광의 인기와 함께 다시금 역주행(?)한 사진들이 있습니다. 바로 배우 박보영과의 케미 짤! 아담한 키의 박보영과 190cm의 장신인 김영광이 나란히 서 있는 투 샷 사진들이 다시금 온라인에 퍼지기 시작한 것이죠. 남녀를 불문하고 '심쿵' 설렘 유발한다는 김영광-박보영의 은혜로운 키 차이 투 샷! 대량으로 풀어봅니다.  


박보영-김영광 케미의 시작, <너의 결혼식>

김영광, 박보영 케미의 시작에는 영화 <너의 결혼식>이 있습니다. 10대와 30대까지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평범한 연인의 로맨스를 그린 <너의 결혼식>은 두 사람의 현실 연기 덕분인지 250만 명이 넘는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은 작품입니다. 로맨스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뭐니뭐니해도 '심쿵 모먼트'입니다. <너의 결혼식>은 김영광, 박보영의 키 차이만으로도 관객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했고, '외로울 때 보면 더 외로워지는' 영화로 등극했습니다.


연애하는 거 아닙니다, 홍보하는 겁니다.

출처트위터 (@kongkong_8)

두 사람의 케미는 스크린을 벗어나니 더욱 진해졌(?)습니다. <너의 결혼식> 영화 홍보를 진행하면서도 박보영과 김영광은 실제 연인 케미를 보여주며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무엇보다도 '케미 여신'이라고 불리는 박보영의 아담한 키과 190cm가 넘는 김영광의 키 차이가 많은 팬들의 설렘 포인트를 자극했습니다. 자신보다 30cm 이상 키가 큰 김영광을 올려다보는 박보영의 눈빛에 남녀노소 모두가 심쿵했다는 후문. 실제로 박보영은 영화 홍보 인터뷰 중 김영광과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키, 덩치 이런 걸로 심쿵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더라. 좋았다"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죠.


분기마다 한 번씩 꺼내봐야 한다는 레전드 화보

영화 촬영과 홍보 현장을 넘어 이제는 화보 촬영까지. 박보영과 김영광은 동반 화보 촬영을 통해 '분기마다 한 번씩 꺼내 봐야 한다는' 레전드 화보를 탄생시켰는데요. 두 사람은 실제 웨딩 화보라고 해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포즈를 보여줬습니다. 너무 잘 어울렸던 탓일까요. 실제로 이들은 열애설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는데요. 이와 관련해서는 그저 친한 사이라며 열애를 부인하기도 했습니다.


심장 느리게 뛸 때 보면 좋다는 박보영-김영광 투 샷

두 사람은 키 차이뿐만 아니라 얼굴 그림체도 잘 어울리기로 유명합니다. 선한 눈매가 꼭 닮았습니다. <너의 결혼식>을 통해 합을 맞춘 박보영과 김영광의 투샷 사진들은 언제 꺼내 봐도 눈이 즐거워집니다! <너의 결혼식>을 통해 풋풋한 연인 케미를 맘껏 보여줬으니, 이제는 좀 더 진한 로맨스물을 찍어줄 차례입니다. 여러분들의 힘찬 응원이 필요할 때! 영화 관계자분들, 드라마 관계자분들 보고 계신가요? 어서 박보영-김영광 두 분을 한 작품에 동반 캐스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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