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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상 드러내니 드라마보다 10배 더 예쁘다며 난리 난 이 배우

씨네플레이 인턴기자 유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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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슬기로운 의사생활> 미팅 당시 곽선영

이번 주 여러 커뮤니티를 뒤흔든 주인공은 바로 배우 곽선영이었습니다.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 매주 공개되는 <슬기로운 의사생활>(이하 <슬의생>) 하드털이 코너 속 곽선영의 모습이 공개됐기 때문인데요! 신원호 감독을 만나는 미팅 현장에 올백 머리와 함께 선명한 눈화장, 레드립을 하고 나타난 곽선영이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큰 화제를 모은 것이죠.


본캐가 더 아름다운, 곽선영

원래 곽선영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드라마 <VIP>과 <슬의생>의 촬영 스케줄이 겹쳐 일정 조정이 어려웠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곽선영 배우를 꼭 만나보고 싶었다는 신원호 감독은 그에게 <슬의생>의 대본을 건네주며 여러 인물들의 대사를 읽어 보도록 했죠.

익순이란 캐릭터는 캐스팅에 난항을 겪고 있었습니다. 익준(조정석)만큼이나 유머스러움이 넘치면서도 모든 면에서 완벽한 면모를 보여줘야 하는 인물이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이게 웬걸. 곽선영이 연습 삼아(?) 익순의 대사를 읽자 상상 속 익순의 캐릭터가 현실화된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곽선영 이상으로 익순을 잘 소화하는 배우를 찾지 못한 신원호 감독은 어렵사리 그를 캐스팅하게 됐습니다.

어찌 됐든 그의 캐스팅 비화보다도 완벽한 미모가 더욱 화제를 모았습니다. 올백 머리가 이렇게 잘 어울리기 있습니까. (♥ŐωŐ♥) 블랙 아이라인에 레드립까지 찰떡! 완벽하네요!


엄마라는 경력은 왜 스펙 한 줄 되지 않는 걸까?

출처에너지 드링크 광고 속 곽선영

그를 어디서 봤나 했더니! 곽선영은 본격적인 드라마 활동에 앞서 에너지 드링크 광고에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았죠. “엄마라는 경력은 왜 스펙 한 줄 되지 않는 걸까?”라는 한 마디를 담담하게 읽어낸 그는 많은 이들을 울컥하게 만들었습니다. 신원호 감독 역시 이 광고 속 곽선영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하네요.



그의 첫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출처<친애하는 판사님께>

연기를 너무 잘해서일까요, 존재감 넘치는 캐릭터 덕분일까요. 여러 작품에서 그를 본 것 같은 느낌이지만, (특별출연을 제외하고) 곽선영이 출연한 TV 드라마는 4편뿐입니다. 이전에는 드라마가 아닌 뮤지컬, 연극 등을 통해서 무대 연기를 하던 배우였죠. 연기의 폭을 넓히려 마음먹은 그는 <친애하는 판사님께>(2018)를 통해 처음 TV 드라마에 출연하게 됩니다.


송혜교의 옆에서 <남자친구>

출처드라마 <남자친구>

이후 곽선영은 많은 사람들이 기억할 만한 캐릭터를 다수 연기합니다. 드라마 <남자친구>에선 송혜교의 오랜 친구이자 비서인 장미진 역을 맡았습니다. <남자친구>를 통해 곽선영은 대중들에게 그의 이름을 알리고 확실한 눈도장을 찍게 되죠.


워킹맘의 심금을 울린 <VIP>

출처드라마 <VIP>

하마터면 <VIP>로 인해 익순이를 못 볼 뻔했습니다. <슬의생> 바로 직전에 곽선영은 <VIP>에 출연하며 매화 화제를 모았습니다. 곽선영은 워킹맘 송미나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는데요. 익순의 명량함 모습과는 180도 다른 차분하고 이성적인 얼굴을 보여줬습니다.


곧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 2로 돌아올 익순이, 곽선영! 앞으로도 그의 열일 행보를 기대해봅니다. (그래서 반지 반송 사건은 어떻게 된 건가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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