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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로 8주년 된 배우-아이돌 커플의 사랑꾼 모먼트

씨네플레이 인턴기자 이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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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수영은 8년째 연애 중! 2012년 9월부터 연애를 시작해서 몇 차례 열애설 부인 끝에 2014년부터 공식 인정하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눈호강 커플. 이 장수 커플의 무탈한 애정전선을 응원하기라도 하듯, SNS에서 둘의 에피소드가 또다시 회자되고 있습니다.  


tvN <인생술집>

예능 출연만 했다 하면 연인에 대한 질문을 받는 정경호와 수영. 정경호는 <인생술집>에 출연해서 수영 덕에 식습관을 바꿨다는 에피소드를 풀기도 했습니다. 돼지고기를 먹고 크게 아팠던 적이 있어서 고기를 일절 먹지 않게 되어 수영을 만나면 통닭집, 삼계탕집만 데려갔다고 하는데요. 만난 지 3년 정도 되었을 때 수영이 "나 이러다 몸에서 알 나올 것 같다"라고 했다죠.(ㅋㅋㅋㅋ) 차마 돼지고기를 먹자고는 못 하겠고 소고기를 먹어보자는 수영의 권유에 이제 소고기는 먹게 됐다고 합니다.

수영의 최측근 친언니 피셜 수영을 맞춰줄 남자는 정경호뿐. 이들 사이에 다툼이나 화 같은 단어는 어울리지 않는 듯합니다. 투닥투닥 싸우는 것 같다가도 이내 귀여운 장난으로 바뀐다고…(^^) 정경호는 2018년 <미씽 나인> 종영 인터뷰에서 "아직까지 수영과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하기도 했죠.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2018년 라디오 출연 때에는 '수영 씨가 <택시>에 출연해 정경호 씨가 이상형이 아니라고 했다'는 청취자의 코멘트에는 "수영 씨가 긴장해서 거짓말을 한 것 같다. 거짓말이다. 딱 제가 이상형이다"라고 받아쳤습니다. 수영이 이상형이냐는 질문에는 "딱 제가 생각했던 분"이라며 현장 분위기 녹여버린 정경호. 역시 오래가는 데에는 이유가 다 있는 거군요.


<퍼펙트 센스> 촬영장

커피차로 보는 사랑꾼 모먼트! 2016년 수영의 <퍼펙트 센스> 촬영 응원을 위해 '정스타가 쏩니다~!!' 커피차를 보낸 정경호. 수영도 꾸준히 정경호의 활동을 응원해왔죠.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 때 정경호는 직접 본인 인스타에 '고마워 짝꿍♥︎'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장

<라이프 온 마스> 촬영장


정경호의 반려견 닥스 훈트 호영과 푸들 애봉. 호영이의 이름, 뭔가 익숙하죠? 경호+수영 이름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극강 달달함으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게 했던 이 디스패치 파파라치 컷. <슬기로운 의사생활> 익순(곽선영)에게서 '오늘부터 1일이요' 메시지를 받아 기뻐 날뛰던 준완(정경호) 씬 저리 가라입니다. 헤어지기 아쉬워서 되도록이면 길게 그날의 작별 인사를 나누고도, 또(!) 아쉬워서 달려 돌아와 깊은 포옹을 하는 둘. 몇 년을 만나고도 처음 설렘 그대로… 두 분 정말 아름답습니다…★


오래 만난 사이인 만큼 포착 샷도 많은 정경호♡수영! 서로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수영은 정경호를 두고 '새로운 시도를 응원해주는 사람이다. 걱정보다는 기대와 응원을 해준다. 생각을 편히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하고 든든하다'고 했습니다. 정경호는 한 인터뷰에서 지금의 정경호를 만든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8년간 한 사람을 만나고 있다. 사실 나를 만든 건 최수영 씨라고 생각한다. 수영 씨가 하라는 거 하고, 말라는 거 안 했더니 사람 됐다'고 했죠. 두 사람의 만남,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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