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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했는데 또 입덕하게 만드는 류준열 브이로그

씨네플레이 유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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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부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업로드했던 류준열. 장을 본 듯한 그는 본인이 구매한 과일과 채소 사진을 업로드하며, 그를 과도하게 둘러싸고 있는 플라스틱 포장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는 글을 남겼습니다. 그런 그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 흥미로운 브이로그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그의 팬들이라면 이미 알고 있을 사실! 류준열은 2016년부터 그린피스 후원자로 활동하며 여러 캠페인을 함께 해왔습니다. “용기내”자며 업로드한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역시 오래전부터 실천해왔죠. 그린피스는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을 진행하며 전 세계 유통사 및 대형 마트를 대상으로 불필요한 플라스틱 포장재를 줄일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린피스와 함께한 영상 속에서 류준열은 일상 속에서 무분별하게 소비되며 지구를 해치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수 있는 꿀팁, 대형마트의 개선 방향을 제시하죠. 과일과 곡식, 견과류, PB 상품 등을 고객이 직접 가져온 용기에 담아 구매하는 시스템을 제안하고,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가게들을 표시한 ‘플라스틱은 아마 없을 지도’를 소개합니다.

영상 속에서만 외치는 것이 아니라, 마트에 가서 용기를 내보았다는, 실생활에서 직접 ‘용기내’ 캠페인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 류 배우! 믿고 보는 연기는 물론, 환경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마음, 작은 행동일지라도 곧바로 실천에 옮기는 진실된 마음 덕에 앞으로 그의 행보를 더 응원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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